태권도 품새 남녀 개인 금메달전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회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태권도가 10월 1일부터 메달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그 첫날에는 겨루기에 앞서 태권도 품새 남녀 개인전이 펼쳐지며, 남자 개인전 윤규성과 여자 개인전 정하은이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경기일정 날짜 시간 종목 경기 단계 10월 1일(목) 9:00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준결승 10월 1일(목) 12:34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준결승 10월 1일(목) 15:30 태권도 품새 결승 10월 1일(목) 결승 종료 후 태권도 품새 시상식 ▶ 주요 선수 소개 윤규성 – 남자 품새 개인전 남자 품새 개인전에는 윤규성 선수가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합니다. 윤규성 선수는 이번 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이번 대회가 첫 아시안게임 무대입니다. 현재 육군 인사사령부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시범대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규성 선수에게 이번 대회는 국제종합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중요한 무대입니다. 품새는 단순히 동작을 빠르게 수행하는 것뿐 아니라 동작의 정확성, 균형, 힘과 속도,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기 때문에 경기마다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하은 – 여자 품새 개인전 여자 품새 개인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합니다. 정하은 선수 역시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아시안게임 무대에 도전하게 됩니다. 대표 선발전에서 출전권을 확보한 정하은 선수는 한국 여자 품새를 대표해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여자 품새 역시 짧은 시간 안에 정해진 품새를 완성도 높게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작은 동작의 흔들림이나 균형 변화가 경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준결승에서 결승으로 이어지는 당일 일정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