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남녀 체급별 결승전 2026 나고야 AG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가 대회 막바지 메달 레이스의 중요한 종목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도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남녀 개인전 14개 체급에서 메달을 가리고, 10월 3일에는 혼성 단체전이 이어집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전체 경기일정 날짜 시간 종목 주요 경기 9월 30일(수) 11:00~14:00 개인전 예선 남자 -60kg, -66kg / 여자 -48kg, -52kg 17:00~19:30 개인전 결승 라운드 남자 -60kg, -66kg / 여자 -48kg, -52kg 10월 1일(목) 11:00~14:00 개인전 예선 남자 -73kg, -81kg / 여자 -57kg, -63kg, -70kg 17:00~19:30 개인전 결승 라운드 남자 -73kg, -81kg / 여자 -57kg, -63kg, -70kg 10월 2일(금) 11:00~14:00 개인전 예선 남자 -90kg, -100kg, +100kg / 여자 -78kg, +78kg 17:00~19:30 개인전 결승 라운드 남자 -90kg, -100kg, +100kg / 여자 -78kg, +78kg 10월 3일(토) 11:00~14:00 혼성 단체전 예선 및 준결승 등 17:00~19:30 혼성 단체전 결승 라운드 동메달 결정전·결승 ▶ 한국 선수 출전 일정 날짜 한국 주요 선수 9월 30일 이하림(-60kg), 김찬녕(-66kg), 정수진(-48kg), 장세윤(-52kg) 10월 1일 안재홍(-73kg), 이준환(-81kg), 허미미(-57kg), 김지수(-63kg), 김혜미(-70kg) 10월 2일 김종훈(-90kg), 한주엽(-100kg), 김민종(+100kg), 김민주(-78kg), 이현지(+78kg) 10월 3일 혼성 단체전 대표 선수들 ▶ 주요 선수 소개 이하림 (남자 -60kg급) - 이하림은 한국 남자 유도 경량급을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20...

양궁 컴파운드 혼성단체 금메달전 2026 나고야 AG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이 혼성단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한국은 9월 30일 오후 12:30,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컴파운드 혼성단체 준결승에서 중국과 맞붙으며,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인도와 태국의 준결승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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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선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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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윤 선수

    • 박정윤은 창원시청 소속의 컴파운드 여자 대표 선수로, 이번 혼성단체에서 최용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컴파운드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개인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특히 박정윤은 최용희와 함께 9월 27일 혼성단체 16강 일본전에서 160점을 기록했습니다. 16발 모두 10점에 적중시키며 완벽한 점수를 만들어냈고, 11개의 X를 기록하면서 당시 혼성단체 경기 세계기록과 같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 이번 결승에서도 박정윤의 안정적인 조준과 높은 득점력이 한국의 금메달 도전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최용희 선수

    • 최용희는 현대제철 소속으로 한국 컴파운드 대표팀의 남자 핵심 선수입니다. 박정윤과 혼성단체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혼성단체전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최용희는 남자 단체전에서도 최은규, 김종호와 함께 출전해 8강에서 이란을 239-234로 꺾었습니다. 당시 한국이 기록한 239점은 아시안게임 신기록이었습니다.
    • 혼성단체에서도 박정윤과 함께 일본전에서 16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한 만큼, 결승에서도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기 전망

    한국과 중국의 혼성단체 준결승은 이번 대회 컴파운드 혼성단체 금메달 경쟁에서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 8강에서 이란과 158-158 동점을 기록한 뒤 슛오프에서 20-19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습니다. 중국 역시 인도네시아를 156-155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이미 일본전에서 160점이라는 완벽한 기록을 만들어낸 만큼 경기력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다만 8강에서 슛오프까지 진행됐다는 점에서 결승 진출을 위해서는 매 발마다 집중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컴파운드 혼성단체전은 두 선수가 번갈아 화살을 쏘기 때문에 개인 기량뿐만 아니라 두 선수의 호흡과 경기 흐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국이 중국을 넘어 결승에 진출한다면 인도-태국 준결승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게 됩니다. 공식 일정에 따르면 혼성단체 금메달전은 오후 12시 45분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 한국 컴파운드 대표팀은 남녀 단체전과 혼성단체전 모두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이 박정윤과 최용희의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중국을 넘어 결승에 오른 뒤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단체 금메달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양궁 컴파운드 혼성단체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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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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