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공식 메달 종합 순위 바로가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전체 대회에서는 총 46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금·은·동메달을 모두 합치면 총 1,407개의 메달​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41개 종목, 선수 792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대한체육회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3위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종목별 메달 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43개 종목에서 총 469개의 금메달이 결정됩니다. 아래 표는 각 종목 및 세부 종목에서 걸려 있는 금메달 수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금메달 1개당 은메달과 동메달이 각각 수여되는 구조이므로 전체 메달 규모는 1,407개입니다. 종목 금메달 수 전체 메달 수 수영 41 123 육상 50 150 사격 28 84 레슬링 18 54 역도 16 48 유도 15 45 가라테 15 45 우슈 15 45 조정 14 42 세일링 14 42 기계체조 14 42 펜싱 12 36 카누 스프린트 12 36 사이클 트랙 12 36 복싱 11 33 e스포츠 11 33 태권도 11 33 양궁 10 30 다이빙 10 30 주짓수 8 24 배드민턴 7 21 승마 7 21 탁구 7 21 카누 슬라럼 6 18 쿠라시 6 18 종합격투기(MMA) 6 18 세팍타크로 6 18 스포츠클라이밍 6 18 소프트테니스 5 15 스쿼시 5 15 테니스 5 15 테크볼 5 15 트라이애슬론 3 9 농구 5×5 2 6 3×3 농구 2 6 배구 2 6 비치발리볼 2 6 핸드볼 2 6 하키 2 6 축구 2 6 야구 1 3 소프트볼 1 3 빠델 2 6 총계 469 1,407 대한민국 예상 메달 총계 구분 대한민국 목표·전망 금메달 목표 40~45개 종합 순위 목표 3위 2022 항저우 금메달 42개 2022 항저우 은메달 59개 2022 항저우 동메달 89개 2022 항저우 총 메달 190개 대한민국의 ...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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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이스하키 시즌을 장식할 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가 9월 2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 등 4개 대학이 참가하며, 각 대학의 홈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경기일정 날짜 경기 대진 장소 9월 21일(월) / 19:00 광운대 vs 연세대 광운대아이스링크 9월 22일(화) / 19:00 고려대 vs 경희대 고려대아이스링크 9월 30일(수) / 19:00 광운대 vs 경희대 광운대아이스링크 10월 15일(목) / 18:00 연세대 vs 고려대 목동아이스링크 10월 17일(토) / 18:00 연세대 vs 경희대 목동아이스링크 10월 19일(월) / 19:00 고려대 vs 광운대 고려대아이스링크 10월 21일(수) / 18:00 경희대 vs 연세대 목동아이스링크 10월 22일(목) / 19:00 광운대 vs 고려대 광운대아이스링크 10월 25일(일) / 18:00 연세대 vs 광운대 목동아이스링크 10월 27일(화) / 18:00 경희대 vs 고려대 고려대아이스링크 10월 29일(목) / 19:00 고려대 vs 연세대 고려대아이스링크 10월 30일(금) / 19:00 경희대 vs 광운대 광운대아이스링크 - - - - - - 11월 16일(월) / --:-- - - ▶ 대학아이스하키 팀 소개 연세대학교 - 연세대학교는 최근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에서 꾸준히 강한 모습을 보여온 팀입니다. KUSF 공식 기록을 보면 연세대는 2022년 우승, 2023년 준우승, 2024년 우승, 2025년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근 대학아이스하키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 고려대학교 역시 대학 아이스하키의 전통적인 강팀 가운데 하나입니다. KUSF 공식 기록에서 고려대는 20...

풀럼 vs 맨유 2026-2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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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2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맞붙습니다. 이번 경기는 9월 21일 월요일 오전 00:30(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즌 초반인 만큼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지만, 두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는 상황입니다. 풀럼 vs 맨유 경기전망 ▶ 풀럼 풀럼은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체제에서 2026-27시즌을 치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리그에서는 1무 3패로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지만, 최근 리버풀 원정에서 무실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수비적인 안정감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얻은 데 이어 카라바오컵에서는 웨스트햄을 3-2로 제압하면서 공식전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풀럼은 이번 경기에서 홈구장인 크레이븐 코티지의 이점을 활용하면서 맨유의 공격을 막아낸 뒤 빠른 전환을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미드필더 톰 케어니는 무릎 부상으로 결장하며, 케니 테테 역시 뇌진탕 프로토콜로 출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라이언 세세뇽은 복귀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가운데 시즌 초반 기대에 비해 승점 확보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리그 4경기에서 1승 1무 2패, 승점 4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서 0-1로 패했습니다. 이어진 카라바오컵에서도 브라이턴에 2-3으로 역전패하면서 공식전 연속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맨유 입장에서는 이번 풀럼 원정이 A매치 기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주전 선수들이 다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리 매과이어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복귀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루크 쇼 역시 출전 가능성이 ...

AT마드리드 vs 레알 마드리드 2026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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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라이벌전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더비가 펼쳐집니다. 이번 경기는 2026-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경기로, 9월 20일 밤 11:15(KST)에 아틀레티코의 홈구장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AT마드리드 vs 레알 마드리드 프리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시즌 초반 새로운 선수들이 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레알 소시에다드를 3-0, 오사수나를 4-0으로 연달아 꺾으면서 공격과 수비 모두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사수나전에서는 조너선 데이비드, 이강인, 로뱅 르노르망, 알렉스 바에나가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공격진의 구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부상으로 최근 두 경기에 결장했던 훌리안 알바레스는 훈련에 복귀해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선발 여부는 경기 직전까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반면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파블로 바리오스는 결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이강인, 조너선 데이비드, 알렉스 바에나, 아데몰라 루크먼 등 공격진의 조합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홈에서 펼쳐지는 더비인 만큼 아틀레티코가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2026-27시즌 초반 6경기에서 5승을 기록하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6경기에서 17골을 기록할 정도로 공격력은 강력합니다. 킬리안 음바페와 주드 벨링엄이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레알은 경기 후반까지 득점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경기에서는 불안 요소도 나타났습니다. 엘체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동점을 허용한 뒤 후반 추가시간 카를로스 에스피의 결승골로 3-2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역시 경기 주...

황선우 100m 자유형 결승 2026 나고야 AG 남자 수영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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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오후,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합니다. 황선우는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고, 함께 출전한 김영범도 전체 3위에 올라 나란히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 ▶ 주요 선수 소개 황선우 - 황선우는 한국 남자 수영을 대표하는 자유형 스프린터입니다. 특히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와 인연이 깊습니다.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7초56을 기록하며 당시 아시아 기록을 세웠고, 이곳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 주종목을 자유형 200m로 옮겼지만 자유형 100m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영범 - 김영범은 한국 단거리 자유형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선수입니다. 2025년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39를 기록하며 한국기록을 새롭게 작성했고,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황선우를 제치고 자유형 100m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판잔러 - 판잔러는 이번 결승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입니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6초40의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예선에서도 48초07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무라사 다쓰야 - 일본의 무라사 다쓰야도 주목해야 할 선수입니다. 2026시즌 아시아 자유형 100m에서 47초83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예선에서는 48초57로 전체 4위에 올랐습니다. 홈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일본 선수의 레이스도 결승 결과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은 한국의 황선우와 김영범, 중국의 판잔러, 일본의 무라사 다쓰야 등이 맞붙는 한·중·일 단거리 경쟁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특히 예선에서는 판잔러가 48초07로 1위, 황선우가 48초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