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2026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년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이 10월 초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10월 1일(목)부터 10월 4일(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120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토니 피나우, 맥스 호마, 빌리 호셜, 크리스 커크, 닉 테일러, 잭슨 코이분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출전하고, 지난해 우승자인 마이클 브레넌도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라운드 한국시간 10월 1일(목) 1라운드 10월 2일(금) 오전 6:00 10월 2일(금) 2라운드 10월 3일(토) 오전 6:00 10월 3일(토) 3라운드 10월 4일(일) 오전 6:00 10월 4일(일) 최종라운드 10월 5일(월) 오전 6:00 ▶ 주요 선수 소개 토니 피나우 - 이번 대회에서 특히 관심을 받을 선수입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출신인 피나우는 고향 지역에서 열리는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합니다. 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그의 첫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출전입니다. 잭슨 코이분 - 2026년 대회에서 주목받는 젊은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최근 2026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으로 출전했으며, 이번 대회에도 출전합니다. 코이분은 2026년 PGA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입니다. 마이클 브레넌 - 디펜딩 챔피언입니다. 2025년 대회에서 최종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고, 4타 차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해는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맥스 호마 - PGA 투어 통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한 선수로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최종 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9위로 대...

2026 안산 KYK 고교 배구 최강전(남자부/여자부)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년 고교 배구 시즌을 마무리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가 안산에서 펼쳐집니다.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리며, 올 시즌 주요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남녀 고교부 각 4개 팀이 초청돼 우승을 놓고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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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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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일정

    날짜시간부문경기
    10월 1일(목)
    9:00여자부준결승 1경기
    11:00여자부준결승 2경기
    13:00행사개회식
    13:30남자부준결승 1경기
    15:30남자부준결승 2경기
    10월 2일(금)
    9:00여자부3·4위전
    11:00남자부3·4위전
    13:00남자부결승전
    15:00여자부결승전
    17:00행사시상식

    ▶ 주요 팀 소개

    - 남자부

    • 인하사대부고는 2026년 춘계연맹전과 IBK기업은행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초반부터 강한 모습을 보여준 팀입니다. 이번 최강전에서도 시즌 주요 대회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정상에 도전합니다.
    • 순천제일고는 2차 연맹전과 대통령배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시즌 중반 이후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강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수성고는 종별선수권 우승팀입니다. 시즌 주요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경험을 가진 만큼 단기 토너먼트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 속초고는 1차 연맹전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시즌 첫 주요 연맹전에서 정상에 오른 팀인 만큼 남자부 4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 여자부

    • 선명여고는 3월 춘계연맹전과 종별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을 경험한 손서연이 출전해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광주체고는 2차 연맹전과 대통령배에서 정상에 오른 팀입니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주요 대회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최강전에서도 우승 경쟁에 나섭니다.
    • 중앙여고는 8월 IBK기업은행배와 9월 CBS배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시즌 막판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U18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끈 대표팀 주장 박서윤이 소속된 팀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 천안청수고는 1차 연맹전에서 창단 후 14년 만에 첫 우승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출전권을 얻었습니다. 기존 강호들과 함께 4강 토너먼트에서 경쟁하게 된 만큼 이번 대회가 또 하나의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초청전이 아니라 2026년 주요 고교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한 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4강 토너먼트라는 점입니다.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시즌 중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한 팀들이 출전하기 때문에 준결승부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또한 여자부에서는 박서윤(중앙여고)​과 손서연(선명여고) 등 청소년 대표팀 무대를 경험한 선수들의 맞대결 가능성이 관심을 모읍니다. 두 선수 모두 국제대회 경험을 갖고 있어 고교 무대에서 보여줄 경기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상록수김연경체육관 역시 의미가 있습니다. 김연경 전 국가대표 선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KYK 파운데이션이 한국중고배구연맹, 안산시체육회와 함께 대회를 개최하며 고교 선수들에게 경쟁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10월 2일에는 여자부 3·4위전과 남자부 3·4위전에 이어 남자부 결승, 여자부 결승이 차례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10월 2일 오후에는 남녀부 우승팀이 잇따라 결정되는 결승 일정을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산 KYK 고교 배구 최강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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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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