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4회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9일은 전국 각지에서 레슬링을 사랑하는 생활체육 선수들이 한데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4회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의 하이라이트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이번 대회는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와 함께 경상남도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시간대 종목·부문 주요 급별 예시 오전 9:00~10:30 남자 자유형 – 성인 61㎏, 70㎏, 79㎏ 예선·8강 오전 10:30~12:00 남자 자유형 – 성인 86㎏, 97㎏, 125㎏ 예선·8강 오후 1:00~2:30 남자 자유형 – 성인 61㎏, 70㎏, 79㎏ 준결승·결승 오후 2:30~4:00 남자 자유형 – 성인 86㎏, 97㎏, 125㎏ 준결승·결승 오후 4:00~5:30 여자 자유형 – 성인 50㎏, 55㎏, 59㎏, 65㎏ 결승 오후 5:30~6:30 그레코로만형 – 성인 67㎏, 77㎏, 87㎏, 97㎏ 메달 레이스 오후 6:30~7:00 시상식 및 폐막 (부분) 단체전·개인전 일부 급별 시상 ▶ 주요 선수 소개 2026년 기준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에는 이미 실업·공무원·직장 레슬링팀 소속의 “은퇴·휴직 레슬러”와 지역 동호회 최정예 선수들이 다수 참가합니다. 생활체육급이라도 실업·학교 시절 국가대표급 경력을 보유한 선수가 많아, 4월 19일 급별 결승전은 단순한 동호인 무대를 넘어 ‘숨은 실업급 레슬링 리그’로 불리기도 합니다. 생활체육 강자 예시 (남자) - 전국 실업·직장 레슬링팀 출신으로 60~70㎏급을 맡는 선수들은, 2026년 국가대표 선발대회 경력이나 실업 리그 출전 경험이 있어 타이밍과 탈주 기술이 뛰어난 편입니다. 여자 자유형 주요 경쟁자 - 50~59㎏급에서는 이미 실업·대학 레벨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생활체육 무대로 넘어와, 자유형 발동작과 상대 제압 능력이 높은 편입니다. 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