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8회 프리미크 보성갈비 전국배드민턴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다시 한 번 서울의 하늘 아래로 모여듭니다. 4월 19일 일요일, 서울 강서구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는 2026 제8회 프리미크 보성갈비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리며, 남녀혼합복식·남자복식·여자복식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항목 내용 대회명 제8회 프리미크 보성갈비 전국배드민턴대회 일시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1일 종일 진행 장소 서울 강서구 마곡실내배드민턴장 (마곡체육관) 주최 프리미크(프리미크 보성갈비) 주관 프리미크 후원 보성갈비 협찬 프리미크(PRIMIQ)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대회는 프로급 선수보다는 실력 있는 동호인 중심의 참여가 특징입니다. 다만, 2026년을 기준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내 유명 배드민턴 인물들을 참고해 두면, 경기를 보는 데 더 큰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안세영 - 세계 랭킹 1위 출신의 세계적 여자단식 베테랑으로, 2026년에도 한국 배드민턴의 대표 스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제 대회와 국가대표 일정이 바쁜 편이지만, 향후 동호인 대회나 친선 행사 출연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심유진 - 안세영과 함께 한국 여자단식의 양대 축으로 꼽히는 선수로, 리듬과 집중력, 큰 경기에서의 안정감이 돋보입니다. 2026년 국가대표 여자단식 멤버로도 선발되며, 국제 대회뿐 아니라 각종 전시·친선 경기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합니다. 서승재–김원호 남자복식 조 - 공격과 수비가 균형 잡힌 복식 조합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파트너입니다. 복식 경기를 보실 때, 빠른 라켓 전환과 네트 근접 플레이를 유심히 보시면 공부가 되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 주목할 점 급수별 실력 차이 감상 - 동호인 대회답게 4.0~5.0급 또는 상위급 동호인들이 대부분 출전합니다. 급수별로 공격·수비의 밸런스와 템포, 네트 근접 플레이의 정확...

2026 제4회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9일은 전국 각지에서 레슬링을 사랑하는 생활체육 선수들이 한데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4회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의 하이라이트를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이번 대회는 ‘제4회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와 함께 경상남도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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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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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시간대종목·부문주요 급별 예시
    오전 9:00~10:30남자 자유형 – 성인61㎏, 70㎏, 79㎏ 예선·8강
    오전 10:30~12:00남자 자유형 – 성인86㎏, 97㎏, 125㎏ 예선·8강
    오후 1:00~2:30남자 자유형 – 성인61㎏, 70㎏, 79㎏ 준결승·결승
    오후 2:30~4:00남자 자유형 – 성인86㎏, 97㎏, 125㎏ 준결승·결승
    오후 4:00~5:30여자 자유형 – 성인50㎏, 55㎏, 59㎏, 65㎏ 결승
    오후 5:30~6:30그레코로만형 – 성인67㎏, 77㎏, 87㎏, 97㎏ 메달 레이스
    오후 6:30~7:00시상식 및 폐막 (부분)단체전·개인전 일부 급별 시상

    ▶ 주요 선수 소개

    2026년 기준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에는 이미 실업·공무원·직장 레슬링팀 소속의 “은퇴·휴직 레슬러”와 지역 동호회 최정예 선수들이 다수 참가합니다. 생활체육급이라도 실업·학교 시절 국가대표급 경력을 보유한 선수가 많아, 4월 19일 급별 결승전은 단순한 동호인 무대를 넘어 ‘숨은 실업급 레슬링 리그’로 불리기도 합니다.

    • 생활체육 강자 예시 (남자) - 전국 실업·직장 레슬링팀 출신으로 60~70㎏급을 맡는 선수들은, 2026년 국가대표 선발대회 경력이나 실업 리그 출전 경험이 있어 타이밍과 탈주 기술이 뛰어난 편입니다.
    • 여자 자유형 주요 경쟁자 - 50~59㎏급에서는 이미 실업·대학 레벨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생활체육 무대로 넘어와, 자유형 발동작과 상대 제압 능력이 높은 편입니다.
    • 그레코로만형 특화 선수 - 그레코로만형은 상체 위주의 기술과 근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국체전·실업대회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 생활체육레슬링대회에도 루즈로 출전합니다.

    ▶ 주목할 점

    4월 19일 예정된 제4회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는 단순한 동호인 교류전이 아니라, 전국 레슬링 생태계의 현재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생활체육부문이지만, 실업·공무원·직장 출신 선수들이 다수 참여해 실업급 기량의 경기가 펼쳐지므로, 팬 여러분께서는 “실업 리그와 동일한 밀도의 경기”를 기대하셔도 됩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합천군이 전국 레슬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방 스포츠 도시 전략의 성과로도 주목할 만합니다. 합천 다목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4월 19일 경기는 단순한 레슬링 대결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을 동시에 겨냥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 중계

    제4회-전국생활체육레슬링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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