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vs 북한 결승전 2026 U-20 여자축구 아시안컵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4월 18일 오후 8:00(KST) 태국에서 열리는 2026 AFC U-20 여자축구 아시안컵 결승전이 바로 코앞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북한과 5회 연속 결승 진출의 일본이 맞붙는 이번 빅매치, 아시아 최고 유망주들의 열전이 펼쳐집니다. 이번 경기는 U-20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건 운명의 대결로,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치열한 공방전이 기대됩니다. 일본 vs 북한 경기전망 ▶ 일본 U-20 여자대표팀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호주전 4-0 대승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준결승 중국전에서 전반 5분 마오 이타무라의 선제골과 24분 노아 후쿠시마의 프리킥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5회 연속 결승에 올랐습니다. 기술과 속도를 앞세운 공격진이 강점이며, 팬들은 "최강 북한을 상대로 이 정도 경기력으로는 부족하다"는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 북한 U-20 여자대표팀 북한은 디펜딩 챔피언답게 이번 대회 22득점 무실점이라는 압도적 기록으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에 8강 및 준결승 한국전 0-3 승리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으며, 특히 한국을 상대로 0-5(조별리그)와 0-3(4강) 완승을 거두며 아시아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조직력과 카운터 공격이 돋보이는 팀입니다. ▶ 경기 전망 북한은 이번 대회 무실점 22득점이라는 압도적 기록으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힙니다. 특히 한국을 상대로 조별리그 0-5와 4강전 0-3 완승을 거두며 공격 본능과 철벽 수비를 동시에 입증했으며, 카운터 어택이 일본의 빠른 측면 돌파를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일본은 5회 연속 결승 진출의 경험을 앞세워 중국전 선제골(마오 이타무라, 노아 후쿠시마)처럼 초반 공세로 리드를 잡으려 할 텐데요, 그러나 팬들 사이에서 "북한의 조직력 앞에 버거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6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대표선수 선발전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진행되는 2026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대표선수 선발전은, 한국 캐롬당구의 미래를 짊어질 주역들을 선별하는 중요한 시험대입니다. 특히 3쿠션과 1쿠션 U22 대표 선발전이 함께 진행돼 젊은 선수들의 출사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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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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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종목대회명기간
    3쿠션 U22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3쿠션 U22 대표선수 선발전04.18 ~ 04.19
    남자 1쿠션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1쿠션 대표선수 선발전04.23 ~ 04.24

    ▶ 주요 선수 소개

    • 조명우 선수 - 3쿠션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한국 캐롬의 간판 스타로, 2026년 3쿠션 월드컵에서도 한국 선수단의 핵심으로 출전해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미 아시아대회·세계대회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이번 선발전에서도 사실상 “대표선수”로 여겨지는 존재입니다.
    • 허정한 선수 -3쿠션 국제무대에서 데뷔 이래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로, 기술 안정성과 냉철한 판단력이 강점입니다. 최근 국제대회와 국내 선발전 모두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며, 2026년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로스터에서도 빠지지 않을 기대주입니다.
    • 김도현 선수 - 3쿠션 분야에서 젊은 세대의 대표 격으로 부상한 선수로, 고속 성장세를 보이며 월드컵·아시아대회 등에서 젊은 한국 선수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U22·일반 선발전 모두에서 잠재적인 출전 후보로 거론됩니다.
    • 그 외 기대주 및 U22 유망주 - 3쿠션 U22 대표선수 선발전에는 20세 전후의 젊은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각 시·도 대표로 선발된 유망주들이 2026년 아시아무대 출전을 위한 기회를 노립니다. 경기력만 뒷받침된다면, 이번 선발전에서 새로운 3쿠션·1쿠션 강자가 이름을 알릴 가능성이 큽니다.

    ▶ 주목할 점

    이번 선발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3쿠션·1쿠션 선수들은, 5월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뿐 아니라 2026~2027년 국제 대회까지 국가대표 선발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3쿠션 U22 대표로 성공적인 성적을 거두면, 2027년 U23·아시안게임 등 미래 라인업의 핵심 후보로 부상할 수 있어, ‘넥스트 스타’를 찾는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4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캐롬 대표 선발전이 모두 고성군에서 열리면서, 이 지역은 단순한 개최지가 아니라,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를 선별하는 전국 최대급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제대회 성적과 국가대표 육성 정책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고성군 대회 기록을 꼭 살펴보실 만합니다.


    아시아캐롬선수권 중계

    제14회-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대표선수-선발전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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