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vs 충남대 2026 대한항공배 대학배구 단양대회 3차전 중계 바로가기

8월 14일 오후 4:00, 충북 단양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중부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남자대학부 A조 조별예선 3차전에서 맞붙습니다. 3차전에서 중부대가 다시 승리 흐름을 되찾을 수 있을지, 충남대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중부대 vs 충남대 경기전망 ▶ 중부대학교 배구부 중부대는 이번 단양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회 첫 경기였던 경상국립대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출발했고, 13일 한양대와의 2차전에서는 첫 세트를 25-23으로 가져오면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한양대전 1세트에서 중부대의 블로킹이 결정적인 순간에 효과를 발휘했고, 이후에도 현석재, 김준성, 차민준 등 공격과 블로킹에서 존재감을 보인 선수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한양대전에서는 2세트 이후 한양대의 서브와 공격에 흔들리면서 최종적으로 1-3 역전패를 허용했습니다. 중부대 입장에서는 충남대전이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특히 앞선 경기에서 보여준 블로킹과 중앙 공격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충남대학교 배구부 충남대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홍익대에 1-3으로 패했지만, 13일 경상국립대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경상국립대전에서는 25-19, 25-22, 25-23으로 세 세트를 모두 가져오며 경기 후반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상대에게 큰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세트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3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결과였습니다. 충남대는 올해 대학배구 무대에서 중부대와 함께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팀입니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도 중부대와 충남대는 같은 B조에서 경쟁했으며, 중부대가 승점 18점으로 2위, 충남대가 승점 11점으로 4위를 ...

PGA 2026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 PGA 투어 시즌의 최종 승부를 향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그 첫 관문으로 2026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이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정규시즌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명만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 잰더 쇼플리, 빅토르 호블란,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로즈 등이 우승 경쟁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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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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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구분미국 현지 일정한국시간(KST) 기준
    1라운드8월 13일(목)8월 14일(금) 새벽~오전
    2라운드8월 14일(금)8월 15일(토) 새벽~오전
    3라운드8월 15일(토)8월 16일(일) 새벽~오전
    최종라운드8월 16일(일)8월 17일(월) 새벽~오전
    우승자 결정8월 16일 현지8월 17일 한국시간

    ▶ 주요 선수 소개

    • 스코티 셰플러 -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선수는 역시 스코티 셰플러입니다. 셰플러는 2026 페덱스컵 랭킹 선두로 플레이오프에 진입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종합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GA TOUR 공식 자료에서도 셰플러가 이번 대회의 핵심 출전 선수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 로리 매킬로이 - 로리 매킬로이 역시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 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당초 플레이오프 초반 대회 출전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출전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12위로 출발하며, 시즌 최종전까지 충분히 페덱스컵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 잰더 쇼플리 - 잰더 쇼플리도 우승 경쟁에서 빼놓기 어려운 선수입니다.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이기 때문에 TPC 사우스윈드처럼 실수가 큰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코스에서 강점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우승 후보군에서도 셰플러와 매킬로이 다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저스틴 로즈 - 디펜딩 챔피언 저스틴 로즈의 2연패 도전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로즈는 2025년 이 대회에서 J.J. 스파운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최종라운드에서 역전극을 만들어낸 뒤 연장에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 한국 선수들 -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성재, 김시우, 김주형, 안병훈, 김성현 등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특히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단순한 일반 대회와 달리 다음 대회 진출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한국 선수들이 현재 순위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BMW 챔피언십까지 경쟁을 이어갈 수 있고, 이후 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 주목할 점

    • 70명에서 50명으로 줄어드는 생존 경쟁 - 이번 대회가 중요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정규시즌 상위 70명이 출전하지만 대회를 마친 뒤에는 상위 50명만 BMW 챔피언십에 진출합니다. 이후 BMW 챔피언십에서 다시 30명으로 압축되어 최종적으로 투어 챔피언십에서 페덱스컵 챔피언을 결정하게 됩니다.
    • 셰플러와 매킬로이의 맞대결 - 페덱스컵 랭킹 선두인 셰플러와 12위 매킬로이의 경쟁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셰플러는 시즌 전체 순위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고, 매킬로이는 최종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여지가 큽니다. 여기에 쇼플리, 호블란, 토미 플리트우드 등 정상급 선수들이 가세하면서 초반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 디펜딩 챔피언 로즈의 2연패 여부 - 2025년 챔피언 저스틴 로즈가 다시 TPC 사우스윈드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관심사입니다. 로즈는 지난해 연장 승부까지 가는 접전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코스에 대한 자신감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TPC 사우스윈드의 난이도 - TPC 사우스윈드는 파70, 7,288야드 규모의 코스로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정확성과 위기 관리 능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2026 페덱스컵의 새로운 경쟁 구도 - 2026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에서 70명 → BMW 챔피언십에서 50명 → 투어 챔피언십에서 30명으로 좁혀지는 구조입니다.

    2026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은 단순한 PGA TOUR 한 개 대회가 아니라 2026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 70명이 출전해 단 50명에게만 다음 대회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매 라운드마다 순위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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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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