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2026 AT&T 페블비치 프로암 일정 및 중계 시청 바로가기

2026년 PGA 투어 시즌의 첫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드디어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2천만 달러(우승상금 360만 달러)에 세계 랭킹 상위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무대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라운드 TV 중계 (ET 기준, 한국시간 +16시간) 2월 13일 (목) 1라운드 Golf Channel 4시~8시 / ESPN+ 2시45분~10시30분 2월 14일 (금) 2라운드 Golf Channel 4시~8시 / ESPN+ 2시45분~10시30분 2월 15일 (토) 3라운드 Golf Channel 2시~4시, CBS 4시~8시 / ESPN+ 2시30분~8시 2월 16일 (일) 4라운드 Golf Channel 2시~4시, CBS 4시~7시30분 / ESPN+ 2시~7시30분 ▶ 주요 선수 소개 올해 대회에는 세계 랭킹 상위 10위 이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계 1위)가 2연패에 도전하며, 최근 PGA 투어 2승을 거둔 크리스 고터럽(미국), 윈덤 클라크(미국) 등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한국의 김시우는 최근 3주 연속 톱10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26위로 상승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1라운드에서 J.J. 스푼(미국)과 오전 1시58분 티오프합니다. 총 80명의 프로 선수들이 아마추어 파트너와 팀을 이뤄 경쟁하며, 매킬로이와 고터럽의 맞대결이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 주목할 점 김시우 선수가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첫 PGA 투어 우승에 도전하는 점이 가장 큰 주목 포인트입니다. 지난 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세계 랭킹 역대 최고 26위에 오른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톱5 진입이 유력해 보입니다. 로리 매킬로이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크리스 고터럽의 2주 연속 우승 도전도 ...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프리 2026 동계올림픽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2월 12일 오후 9:00(KST)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프리 경기는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올림픽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줄 중요한 레이스입니다. 특히 이의진, 한다솜 두 선수가 함께 출전해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집중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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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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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구분일시 (KST)설명
    세션 타임 프리뷰02.12 20:00코스 소개, 주요 선수 인터뷰, 날씨 상황 제공
    여자 10km 프리 입장02.12 21:45각 선수 인바이로먼트 음악과 함께 코스 입장, 워밍업 방송
    여자 10km 프리 시작02.12 22:00실제 레이스 스타트, 한국 방송에서는 총 90분 내외 생중계
    레이스 종료 및 순위02.12 22:40~23:00선두권 5~3분 순차 도착, 실시간 메달 상황 타임라인 제공
    시상식 및 메달 난타02.13 00:30한국 중계에서는 후반부 하이라이트 포함 생방송 또는 녹화

    ▶ 주요 선수 소개

    - 이의진 – 경험과 꾸준함의 상징

    • 이의진 선수는 국내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오래 꾸준히 활약해 온 선수로, 국제대회와 아시아 대회를 거치며 완주 능력과 페이스 배분 능력을 다져온 런너입니다. 올림픽과 같은 롱런 시리즈에서는 ‘실수 없이 자기 레이스를 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의진 선수는 기술적인 안정감과 후반 체력 유지 능력에서 장점을 보여 왔습니다.

    - 한다솜 – 도전적인 레이스 메이커

    • 한다솜 선수는 비교적 공격적인 페이스 운용으로 주목받는 스타일의 선수로, 인터벌 스타트에서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타임을 당기려는 레이스를 펼치는 유형입니다. 인터벌 방식에서는 “보이지 않는 라이벌”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정도의 템포로 끌고 가야 하는지, 라인 선택과 오르막 구간에서의 기어 변경 타이밍이 매우 중요합니다.

    ▶ 주목할 점

    •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은 기복이 뚜렷한 코스로, 짧은 업힐과 롤링 지형이 반복되며, 기술과 체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코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특히 10km 프리 코스는 중반 이후에 힘을 요구하는 오르막 구간이 있어, 초반에 무리하면 마지막 2km에서 랩타임이 크게 떨어지기 쉬운 레이아웃입니다. 중계 보실 때 중반 스플릿 타임과 마지막 랩 구간 타임을 함께 비교해 보시면 선수들의 경기 운영 능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여자 10km 프리는 인터벌 스타트 방식이라, 선수들이 일정 간격으로 한 명씩 출발해 ‘보이지 않는 타임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이의진, 한다솜 두 선수의 이번 10km 프리 레이스는 기록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완주 기록, 랩타임 구조, 국제무대 긴장도 대응 능력 자체가 이후 월드컵·세계선수권 등에서의 도약을 위한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프리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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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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