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vs 상명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계 시청 바로가기

봄바람이 부는 계절. 대학 농구 팬들에게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이 한층 의미 있는 시기입니다. 그 가운데 3월 30일 오후 4:00,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리는 중앙대 vs 상명대의 U‑리그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앙대 vs 상명대 프리뷰 ▶ 중앙대학교 농구부 중앙대학교 농구부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전력과 팀워크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2026 대학농구 상주 윈터챌린지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신·구 선수 간 케미와 경기 운영 측면에서 큰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공격적으로는 포워드와 인사이드 자원이 균형을 이루며, 가드 라인에서는 빠른 템포 전개와 높은 패스 미스율을 피하는 노련한 운영이 특징입니다. 2학년 핵심 가드와 함께 올 시즌 새로 합류한 26학번 신입생들도 이미 경기력에 기여하고 있어, 깊은 로스터와 여러 전술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 상명대학교 농구부 상명대학교 농구부는 최근 몇 년간 ‘필드골 의존형’ 팀에서 다소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시즌·2026 전초전 기록을 통해, 외곽 포와 드라이빙 레이업을 병행하는 공격 스타일이 강화되었고, 필리핀 전지훈련 등 해외 캠프를 통해 팀워크를 끌어올린 바 있습니다. 개막 첫 경기에서는 한양대에 75–86으로 패했지만, 경기 내내 2, 3점 라인에서 높은 득점 비율을 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에도 4쿼터에서 체력 저하와 실책이 겹치면서 고비를 맞은 경기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 경기를 통해 드러난 점은, 초반에는 강한 집중력과 외곽 슛을 앞세워 승기를 잡을 수도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수비 밀도와 릴레이 면에서 상대 강팀들과의 격차가 부각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경기 전망 중앙대 청룡체육관에서 열리는 중앙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 및 중계 시청 바로가기

    2월 7일 부터 23일 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이탈리아의 화려한 알프스와 패션의 도시 밀라노를 무대로,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스포츠 축제입니다. 전 세계 약 3,000명의 선수들이 8개 종목 116개 세부 종목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한국 팬들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강자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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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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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 (한국시간)주요 경기 일정장소 클러스터
    2월 7일개회식, 아이스하키 예선밀라노 ​
    2월 8~10일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쇼트트랙 예선코르티나·발텔리나 ​
    2월 11~14일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컬링밀라노 ​
    2월 15~18일프리스타일스키, 스노보드, 썰매코르티나·발디피에베 ​
    2월 19~21일쇼트트랙 결승, 아이스하키 준결승밀라노·코르티나 ​
    2월 22일폐회식밀라노 ​

    경기일정-바로가기

    ▶ 주요 선수 소개

    한국 대표팀은 쇼트트랙과 스켈레톤 강세를 보입니다. 쇼트트랙에서는 황준호(남자 500m·1500m 주력), 김민석(계주 에이스)이 금메달 유력하며, 여자부 박지수와 김채민이 개인전과 계주에서 활약할 전망입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매스스타트), 피겨스케이팅 안향이(여자 싱글)도 주목받고 있으며, 컬링팀(남자·여자)과 바이애슬론 박진원 등 약 20여 명이 출전합니다. 이탈리아 호스트로는 알파인스키 소피아 고크돌리니에르와 바이애슬론 도메니크 피셔허가 메달권 경쟁자입니다.

    ▶ 주목할 점

    올림픽 사상 최초로 4개 클러스터(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 발디피에베)에서 분산 개최되어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은 2018 평창 이후 8년 만에 톱10 재진입을 노리며 쇼트트랙 계주와 개인전에서 금 3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지 소식에 따르면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 건설 지연이 해결되어 썰매 경기가 정상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회식은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4개 개최지 선수들이 동시에 연결되는 혁신적 공연으로 펼쳐지며, 지속 가능성과 환경 메시지가 강조됩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한국시간 새벽 경기를 대비해 JTBC·KBS 실시간 중계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중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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