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미국 2026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실시간 중계 바로가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부의 첫 포문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2월 12일 오후 5:05(KST)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라운드로빈 1차전을 치르며, 8년 만의 메달 도전입니다.
한국 vs 미국 경기전망
▶ 한국 대표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경기도청 소속 '팀 5G'로,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3-2024 시즌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범대륙 컬링선수권과 그랜드슬램 '내셔널'에서 우승하며 한국 최초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한 이 팀은, 최근 기량이 최고조에 달해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스킵 김은지의 침착한 판단과 팀원들의 정확한 쇼트가 강점으로, 10개국 라운드 로빈에서 상위 4위 진출을 노립니다.
▶ 미국 대표팀
미국 대표팀은 타나 스보드, 리사 차트리스, 에밀리 어프, 이채운 등으로 추정되는 라인업입니다. 올림픽 신예인 이채운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한국과의 맞대결에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최근 믹스더블에서 한국에 패배한 바 있어 리벤지 매치 성격도 띠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최근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며 금빛 사냥에 나서고 있습니다. 세계 랭킹 3위로서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대회 흐름을 타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다만 미국의 젊은 선수들이 예상치 못한 활약을 펼칠 수 있으니, 김은지 스킵의 전략적 쇼트와 팀워크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한국 팀은 8년 만의 메달 도전을 위해 준비된 상태이며, 이번 경기가 준결승 진출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전망입니다.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중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