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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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가 새벽을 강타합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이 경기는 2월 10일 오전 1:30(KST)에 시작되며, 한국의 기대주 김민선과 이나현이 출전해 메달 도전을 펼칩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경기일정
| 종목 | 날짜 | 시간(KST) | 장소 |
| 여자 1000m 결선 | 2026.2.10 | 오전 1:30 |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
▶ 선수 소개
- 김민선 선수
김민선(26세, 의정부시청)은 관록의 베테랑으로, 2025~2026 시즌 여자 1000m에서 꾸준히 톱12를 기록하며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최근 11차 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1분 13초 98)에 근접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훈련 방식을 변경해 최상의 상태로 임할 예정입니다. 주 종목은 500m이지만, 1000m에서도 메달 가능성을 보여 한국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읍니다.
- 이나현 선수
이나현(20세, 한국체대)은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기대주로, 올림픽 첫 무대에 나섭니다. 지난달 4차 대회에서 1000m 5위로 톱10 진입하며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컨디션 향상 시 메달권 진입이 유력합니다. 밀라노 도착 후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 주목할 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는 한국에게 역사적인 도전의 장입니다. 이나현과 김민선 선수는 지난 1월 말부터 밀라노에 도착해 현지 빙판에 적응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자 1000m는 한국의 전통 약종목으로 올림픽 메달이 아직 없으나, 두 선수는 최근 월드컵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새벽 중계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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