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남녀 스프린트 2026 밀라노 올림픽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가장 짜릿한 하루 중 하나로 꼽히는 날로, 2월 10일 오후 5:15(KST)부터, 남녀 스프린트 클래식 경기가 펼쳐집니다.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의 설원 위에서 1명~4명이 동시에 스타트하는 클래식 스프린트는 힘, 기술, 전략이 동시에 터지는 종목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 참여 선수 소개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클래식의 주요 후보군은 노르웨이, 스웨덴, 미국, 체코, 독일 등 전통 강국 위주로 구성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여러 세대의 에이스가 함께 경쟁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 이의진 한다솜, 이준서 (대한민국)
- 제시 디긴스(Jessie Diggins, 미국)
- 조나 순들링(Jonna Sundling, 스웨덴)
- 요하네스 클레보(Johannes Klæbo, 노르웨이)
- 체코 여성 스프린트 라인업(바보라 안토소바, 바보라 하블리치코바 등)
- 럽 강국(독일, 핀란드, 러시아계 출전 자국 등)
▶ 주목할 점
노르웨이의 젊은 스프린트 특화 선수들과 스웨덴의 세계 랭킹 1·2위권 스프린트 라이더, 그리고 제시 디긴스·줄리아 커 등 미국 2세대 스프린터들이 서로의 스타일을 시험하는 장이 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에서 올림픽 메달권 실력까지 이르지는 못하지만, 한국 대표 선수들은 스키애슬론과 장거리에서의 전략적 경험을 바탕으로 스프린트 훈련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와 올림픽 스프린트 경기를 통해 테크닉 세밀도와 출발 직후 위치 확보 전략, 그리고 마지막 직선 구간의 포승 타이밍을 관찰하면, 향후 한국 클럽 및 아마추어 선수들 훈련 설계에도 좋은 참고가 될 전망입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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