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vs 황유제 2026 ITTF 탁구 아시안 컵 여자단식 3차전 중계 시청하기

2월 6일 저녁 7:35(KST)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리는 2026 ITTF 아시안 컵 여자 단식 예선 3차전은 한국의 간판 스타 신유빈과 대만의 황유제가 맞붙는 화제의 경기가 됩니다. 작년 아시안 컵에서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한 뒤 중국의 왕이디에게 16강에서 패하며 탈락했던 아픈 기억을 딛고, 올해는 세계 랭킹 8위의 기량을 발휘해 우승 도전을 노립니다. 신유빈 vs 황유제 프리뷰 ▶ 신유빈 (대한민국) 신유빈(22세, 대한항공) 선수는 '탁구 천재 소녀'로 불리는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입니다. 2004년 7월 5일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탁구장에 자란 환경 덕에 만 4~5세부터 운동을 시작해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오른손 셰이크핸드 올라운드 스타일에 키 169cm, 몸무게 61kg의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구사하며 세계 여자 랭킹 8위, 한국 1위를 유지하고 있어요. 주요 경력으로는 2024 파리 올림픽 혼합 복식 및 단체전 동메달,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과 단식·혼성 복식·단체전 동메달, 평창 아시아 탁구 선수권 여자 단체전 은메달 등이 있습니다. ▶ 황유제 (대만) 황유제 선수는 세계 랭킹 93위의 젊은 다부진 파이터로, 이번 대회 예선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16강 티켓을 따냈습니다. 대만 탁구의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그녀는 안정적인 플레이와 끈질긴 랠리 대응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과거 2025년 8월 WTT 유럽 스매시 여자 단식 32강에서 신유빈과 맞대결한 적은 없으나, 아시안 컵 조 추첨에서 같은 예선 8조에 배정되며 운명적으로 16강에서 재회하게 됐습니다. 황유제는 대만 대표로서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아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 예상 외의 이변을 노릴 잠재력을 지녔습니다. ▶ 경기 전망 신유빈 선수가 황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월 7일 오전 4:00(KST)에 예정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93개국 약 3,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축구 성지로 불리는 산 시로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조화'를 테마로 세계적인 무대 예술가 마르코 발리치가 총연출을 맡아 이탈리아의 예술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쇼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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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 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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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일정

    항목현지 시간한국 시간 (KST)중계 채널
    개막식 시작2026.2.6 (금) 20:002026.2.7 (토) 04:00JTBC (TV), 네이버/치지직 (온라인)
    주요 공연약 2-3시간 진행새벽 4시~7시실시간 스트리밍 지원 ​
    선수단 입장개막 후 1시간 내새벽 5시경하이라이트 재생 가능 ​

    ▶ 주요 팀 소개

    이번 올림픽에는 93개국이 참가하며, 동계 강국인 노르웨이, 독일, 미국, 캐나다가 메달 경쟁의 선두를 달릴 전망입니다. 한국 대표팀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에서 강점을 보이며, 차준환과 박지우 선수가 기수로 나서 환호를 이끌어낼 예정입니다. 이탈리아 주최국은 홈 이점을 살려 알파인스키와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노리고,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스키 모굴과 빙상 이벤트가 신선한 재미를 더합니다.

    ▶ 주목할 점

    개막식에서 머라이어 캐리, 안드레아 보첼리, 로라 파우지니 등 글로벌 스타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엔하이픈의 'SHOUT OUT'이 공식 응원가로 열기를 더합니다. JTBC가 2032년까지 독점 중계권을 확보해 지상파 3사 대신 생중계를 독점하지만, 네이버와 치지직에서 무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팀의 종합 순위 10위 목표와 함께 컬링 믹스더블 예선이 이미 2월 5일부터 시작된 점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입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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