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영국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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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차가운 빙판 위에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의 뜨거운 도전이 펼쳐집니다. 2월 6일 밤 10:35(KST), 한국 vs 영국전은 한국 팀의 3연패 위기 속 반전의 기회를 노리는 핵심 경기로 기대를 모읍니다.
한국 vs 영국 프리뷰
▶ 한국 대표팀
한국 믹스더블 대표팀은 김선영(33세, 강릉시청)-정영석(31세, 강원도청) 조로, '팀 선영석'으로 불립니다. 김선영은 평창 2018 은메달('팀 킴') 출신으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며,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과 침착한 스킵 플레이가 강점입니다. 정영석은 탁월한 전술 분석 능력을 발휘하며, 2022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파트너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10전 전승 금메달과 올림픽 예선(OQE) 자력 통과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최근 스위스전 5-8 패배 등 3연패로 순위가 9위에 머물러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경기에서 반등이 절실합니다.
▶ 영국 대표팀
영국 믹스더블 팀은 2025 세계선수권 준우승의 기세를 몰아 세계 최강권으로 부상한 다크호스입니다. 팀은 경험이 풍부한 스킵과 정확한 샷 성공률로 유명하며, 최근 예선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0개국 중 상위권을 노리는 영국은 한국전에서 파워플레이 활용과 엔드 초반 주도권 장악에 강점을 보일 전망으로, 한국의 최근 부진을 공략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들은 노르웨이, 이탈리아 등 강팀과 맞서며 메달권을 다투는 실력파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 팀은 최근 3연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영국과의 이번 경기를 통해 반전을 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영국이 2025 세계선수권 준우승팀으로 안정된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나, 김선영 선수의 풍부한 올림픽 경험과 정영석 선수의 전술력이 빛을 발휘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겁니다. 특히 파워플레이 타이밍과 스위핑 정확도가 관건이 될 수 있고, 초반 엔드에서 주도권을 잡으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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