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vs 충남대 2026 대한항공배 대학배구 단양대회 3차전 중계 바로가기

8월 15일 토요일 오후 1:00, 충북 단양에서 대학배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대회로, 한양대와 충남대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남자대학부 A조 예선 3차전에서 맞붙습니다. 이번 한양대와 충남대의 맞대결은 A조 상위권 경쟁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한양대 vs 충남대 프리뷰 ▶ 한양대 배구부 한양대는 2026시즌 대학배구에서 꾸준히 강호로 평가받고 있는 팀입니다. 특히 지난 7월 열린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당시 한양대는 인하대와 함께 대회 초반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탄탄한 전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단양대회 첫 경기에서도 한양대는 중부대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1세트를 23-25로 내준 뒤 2세트부터 공격과 블로킹의 안정감을 높였고, 마지막 4세트에서는 28-26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에서 승리를 따냈습니다. 송원준의 공격과 장보석·배진성 등의 활약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으며, 박신양 역시 서브를 통해 상대 리시브를 흔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 충남대 배구부 충남대는 이번 대회 남자대학부 A조에서 한양대, 경상국립대, 홍익대, 중부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조 편성 자체가 만만치 않은 만큼 매 경기 집중력이 중요하며, 특히 상위권 경쟁을 위해서는 강팀을 상대로 승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남대는 최근 경기에서 경상국립대를 상대로 역전 흐름을 만들어내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신동건과 최지민이 공격을 책임지면서 연속 득점을 만들어냈고, 경기 중반 이후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부처를 장악했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는 한양대의 공격력과 충남대의 끈질긴 경기 운영이 맞붙는 승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양대는 중부대전에서 1세트를 내준 뒤에도 흔...

최가온 스노보드 금메달 경기 영상 확인하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감동의 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전은 한국 스포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대에 진행된 이번 경기는 17세 소녀 최가온 선수의 대역전 드라마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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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소개 및 경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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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소개

    최가온 선수는 2008년 11월 3일생으로, 세화여자고등학교 재학 중인 17세 고등학생입니다. 소속은 세화여고와 대한민국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이며, 주요 후원사로는 버튼(Burton)과 CJ 등이 있습니다. 가벼운 체격을 활용한 높은 체공 시간, 안정적 랜딩, 독보적 기술 완성도로 '클로이 김을 넘어선 천재'로 불리며, 이번 올림픽에서 최연소 금메달 기록(17세 3개월)을 세웠습니다.

    ▶ 경기 평가

    최가온 선수는 1차 시기에서 거센 눈발 속 넘어짐으로 의료진이 투입될 만큼 위기를 맞았으나, 침착하게 2차 시기를 소화하며 반전을 노렸습니다. 3차 시기에서 프리스타일 스노보드의 모든 기술을 완벽히 랜딩하며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88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셨는데, 이는 한국 스노보드 최초 올림픽 금메달이자 설상 종목 첫 금메달의 쾌거로 평가됩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절뚝이며 시상대에 오르신 모습은 투혼의 상징으로, 앞으로 한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금메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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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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