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탁구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일정 및 중계 시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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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탁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본격적인 막을 열고 있습니다. 특히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차 선발전은 1차전을 통과한 유망주들과 기존 대표팀 2군 선수들이 격돌하는 치열한 무대로, 런던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태극전사들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 일정 | 세부 내용 | 장소 |
| 1월 29일(목) | 2차 선발전 1일차 | 제천체육관 |
| 1월 30일(금) | 2차 선발전 2일차 | 제천체육관 |
| 1월 31일(토) | 2차 선발전 3일차 | 제천체육관 |
| 2월 1일(일) | 2차 선발전 4일차 및 마무리 | 제천체육관 |
▶ 주요 선수 소개
2차 선발전에는 1차전을 통과한 18명과 협회 운영 대표팀 2군(영탁대팀) 선수들이 합류해 총 49명이 출전합니다. 남자부에서는 재현(세계랭킹 15위), 장우진(위), 오상수, 국래소 등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여자부에서는 신유빈(대항), 주지훈(16위, GS생명), 나윤지(28위, 코터내셔널) 등이 자동 격리 선발 대상으로 거론됩니다. 유스 대표로는 박현(75위, 대한항공), 이지린(78위, 코터내셔널) 같은 젊은 피가 포진해 있으며, 이들은 풀리그를 통해 대진을 이룹니다.
▶ 주목할 점
대회 기간 중 각 조 상위 4명(남녀 각)이 최종전 진출권을 획득하며, 이는 국가대표 1군 편입의 결정적 발판이 됩니다. 특히 차세대 육성 정책에 따라 주니어(19세 이하) 6명과 카데트(15세 이하) 선수들을 추가 선발하는 점이 돋보입니다. ITTF 주니어 랭킹 50위 이내 및 세선 랭킹 100위 이내 선수들은 이미 일부 격리 확정됐으나, 이번 2차전을 통해 추가 신예들이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KTTATV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통해 이 역사적 순간을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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