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vs 경상국립대 2026 대한항공배 대학배구 3차전 중계 바로가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8월 16일 일요일 오후 4:00 남대부 A조에서 한양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주말 대학배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이번 맞대결은 한양대가 상위권 경쟁을 더욱 확실하게 굳힐 수 있을지, 경상국립대가 강호를 상대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승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양대 vs 경상국립대 프리뷰 ▶ 한양대 배구부 한양대는 2026년 대학배구 남자부에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팀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국대학배구연맹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B조 1위를 차지했으며, 21승점으로 중부대와 경기대 등을 제치고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또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히 상위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단양대회에서도 한양대의 출발은 좋았습니다. 8월 13일 중부대전에서는 1세트를 23-25로 내줬지만 2세트부터 경기력을 끌어올려 3-1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접전 상황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마지막 4세트를 28-26으로 가져간 점은 한양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송원준의 득점과 박신양의 강한 서브 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경상국립대 배구부 경상국립대는 남대부 A조에서 한양대, 충남대, 홍익대, 중부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는 B조 6위에 자리했지만, 전국대회에서는 경기마다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입니다. 이번 단양대회 초반에는 중부대와 충남대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으며, 8월 15일에는 홍익대와도 맞붙었습니다. 강팀들이 몰려 있는 A조 특성상 경상국립대 입장에서는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승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한양대처럼 전력이 ...

2025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올해도 대한민국 프로골프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가 골프 팬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경남 양산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열리며,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이라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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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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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일정

    • 대회명: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일정: 2025년 6월 19일(목) ~ 6월 22일(일)
    • 장소: 경남 양산 에이원CC 남, 서코스
    • 경기 방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 중계 일정

    • 1라운드(6/19), 2라운드(6/20): 오전 10시 ~ 저녁 6시 (8시간 생중계) 
    • 3라운드(6/21), 4라운드(6/22): 오전 11시 ~ 오후 5시 (6시간 생중계) 
    • 총 중계 시간: 4일간 총 28시간

    ▶ 참가 선수 소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정상급 프로 골퍼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주요 참가 선수로는 전 대회 우승자인 전가람(LS 소속),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백준(플레이앤웍스, 한국체육대학교), 그리고 강경남, 강윤석, 고군택, 고인성, 곽민재, 구재영, 권성열, 김경태, 김기환, 김대현(제노라인, 캘러웨이, KCC오토), 김동민(한국체육대학교), 김민규(웅빈매니지먼트그룹), 김민수, 김민준(한국체육대학교), 김승혁(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김연섭, 김영수, 김우현, 김재호(우성종합건설), 김종덕(썬힐 골프클럽), 김종학, 김준성, 김진성(대구대학교), 김찬우(유비매니지먼트그룹), 김태훈, 김현욱(올댓스포츠, 한국체육대학교), 김홍택(비넘버원), 모중경, 문경준(S&B컴퍼니), 문도엽(브리온컴퍼니), 문지원(크라우닝)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외국인 선수로는 Matthew GRIFFIN, Rodrigo KH LEE, Seungsu HAN, Taehoon LEE, Takashi OGISO 등이 출전해 국제적인 무대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전 대회 우승자인 전가람(30세, LS 소속)의 2연패 도전입니다. 전가람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1987년과 1988년 최윤수 선수 이후 37년 만에 KPGA 선수권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됩니다. 전가람은 “올 시즌 가장 큰 목표가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라고 밝혔으며, 시즌 초반 아이언샷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경기력과 컨디션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팬들은 그의 연속 우승 기록 도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백준 등 신예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할 만합니다. 김백준은 최근 3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를 획득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신예와 베테랑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SBS Golf2를 통한 생중계로 골프 팬들이 집에서도 현장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4일간 총 28시간에 걸친 방송은 모든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놓치지 않게 해줄 것입니다.


    KPGA 선수권대회 중계

    제68회-KPGA-선수권대회-with A-ONE-CC
    이미지 출처 -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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