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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vs 호남대 2026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최종예선 중계 시청하기

8월 16일 일요일 오후 12:00,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조선대학교와 호남대학교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남자대학부 B조 최종예선 4차전을 치릅니다. 각 팀의 예선 성적에 따라 6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예선 마지막 경기까지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선대 vs 호남대 경기전망 ▶ 조선대학교 배구부 조선대는 이번 대회 남자대학부 B조에서 인하대, 호남대, 경일대, 경희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8월 13일 경희대와의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지만, 14일 경일대전에서는 2-3으로 맞서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8월 15일에는 인하대와 맞붙어 0-3으로 패하면서 예선에서 쉽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경일대전에서 2세트를 내준 뒤 3세트와 4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승부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비록 마지막 세트에서 13-15로 패했지만, 경기 중반 이후 공격과 수비에서 반등할 수 있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 호남대학교 배구부 호남대 역시 이번 대회 남자대학부 B조에서 조선대와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호남대는 대회 첫 경기에서 경희대와 맞붙었으며, 이후 인하대와 경일대를 차례로 상대하는 등 강한 상대들과 연속해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대회 일정상 8월 16일 조선대전은 호남대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로 볼 수 있습니다. 호남대는 앞선 경기에서 강팀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경험한 만큼, 조선대전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리시브를 바탕으로 공격 전개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상대의 서브를 효과적으로 받아내고 세터와 공격수 사이의 호흡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경기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경기 전망 조선대와 호남대의 맞대결은 어느 한 팀이 일방적으로 앞서기보다는 세트별 흐름에 따라 승부가 크게 요...

KLPGA 2026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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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치는 KLPGA 2026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대회로, 시즌 후반기 대상·상금왕 경쟁의 흐름을 바꿀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 일정 내용 대회명 8월 6일(목) ~ 8월 9일(일)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장소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파72 / 6,767야드 대회 방식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4라운드 경기 참가 선수 132명 KLPGA 정상급 선수 출전 총상금 10억 원 KLPGA 정규투어 규모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우승자에게 지급 주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 주요 선수 소개 고지원 프로 (디펜딩 챔피언) - 지난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 선수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 선수입니다. 제주에서 좋은 기억을 가진 만큼 코스 적응력과 자신감을 앞세워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특히 2026시즌에도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하반기 첫 대회에서 다시 한번 우승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윤이나 프로 - K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중 한 명인 윤이나 선수는 뛰어난 비거리와 공격적인 플레이가 강점입니다. 제주 코스에서는 티샷 정확도와 바람 대응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윤이나 선수의 경기 운영이 주목됩니다. 고진영 프로 - KLPGA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활약했던 고진영 선수는 안정적인 아이언샷과 퍼팅 능력을 갖춘 대표적인 스타 선수입니다. 출전 여부와 경기력에 따라 대회의 흥행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임진희 프로 - 꾸준한 성적과 뛰어난 집중력을 가진 임진희 선수 역시 우승 후보로 평가받습니다. 제주 코스 특유의 바람과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플레이가 강점입니다. 신예 선수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