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7차 폴란드 대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폴란드 그단스크의 할라 올리비아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주니어 여자 싱글, 남자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선수들이 출전해 시즌 마지막 JGP 포인트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메달을 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12월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경쟁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한국시간 종목 세부 경기 10월 8일(목) 17:00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23:00 페어 쇼트프로그램 10월 9일(금) 2:05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7:00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20:30 페어 프리스케이팅 10월 10일(토) 23:55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19:15 아이스댄스 프리댄스 23:10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 주요 선수 소개 - 여자 싱글 여자 싱글에서는 가나자와 스미카 (일본)​가 가장 눈여겨볼 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개인 최고점 기준으로 202.79점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을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나다의 조 리아 도 주요 경쟁자입니다. 개인 최고점 192.75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소피아 시프린 과 슬로바키아의 알리차 렝겔로바  역시 190점 안팎의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어 상위권 경쟁이 예상됩니다. 중국의 류위쉬안 역시 주목할 선수입니다. 개인 최고점 189.57점을 보유하고 있어 메달권 경쟁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한국에서는 고나연 이 출전합니다. 개인 최고점 180.14점을 기록하고 있어 강력한 우승 후보들과의 경쟁 속에서 자신의 시즌 최고 기록에 도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남자 싱글 남자 싱글에서는 데니스 ...

2026-2027시즌 프로배구 미디어데이 여자부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2027시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여자배구 7개 구단의 새 시즌 출사표를 확인할 수 있는 여자부 미디어데이가 2026년 10월 7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2027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남녀부 미디어데이를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할 계획을 세웠으며, 여자부 행사는 10월 7일 오후 2:50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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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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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일정

    구분내용
    행사명2026-2027시즌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날짜2026년 10월 7일(수)
    시작 시간오후 2:50
    행사 구분여자부 정규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주최·주관한국배구연맹(KOVO)
    참가 구단여자부 7개 구단

    ▶ 주요 팀 소개

    • GS칼텍스 서울 KIXX - GS칼텍스는 지난 2025-2026시즌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입니다. 새 시즌에도 상위권을 넘어 다시 정상에 도전하는 팀으로 꼽힙니다. 
    •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한국도로공사는 공격수 강소휘를 중심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소휘는 2026-2027시즌 여자부 선수 가운데 보수 총액 8억원으로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했습니다.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흥국생명은 매 시즌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대표적인 여자부 강팀입니다. 특히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하며 11월 1일 새 시즌 첫 경기에서 SOOP과 맞붙을 예정입니다.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현대건설은 꾸준히 상위권 경쟁을 펼쳐온 팀으로, 세터 김다인과 공격수 정지윤 등이 새 시즌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IBK기업은행 알토스 - IBK기업은행은 새 시즌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팀입니다. 여자부 7개 구단 가운데 선수 등록 인원도 16명으로 비교적 탄탄한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새 시즌 전력 구성과 공격진 운영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정관장은 대전 충무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하는 전통적인 여자부 인기 구단입니다. 정호영과 박은진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팀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새 시즌에는 상위권 진입과 포스트시즌 경쟁을 목표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 SOOP - 이번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을 팀 중 하나는 단연 SOOP입니다. 기존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은 2026-2027시즌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여자부 V리그에 참가합니다. 

    ▶ 주목할 점

    •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의 목표 - 가장 먼저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GS칼텍스가 새 시즌에도 우승을 목표로 할 것인지입니다. 지난 시즌 정상에 오른 만큼 이번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방어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전력 구상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새 구단 SOOP의 첫 시즌 - 이번 미디어데이의 최대 화제는 역시 SOOP입니다. 기존 페퍼저축은행에서 SOOP으로 팀의 정체성이 바뀐 만큼 김세진 감독과 선수들이 밝힐 창단 첫 시즌 목표와 순위 전망에 관심이 쏠립니다. 특히 4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과거와 달리 새로운 구단 체제에서 어느 정도까지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아시아쿼터 자유계약제 첫 시즌 -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 아시아쿼터가 기존 트라이아웃 방식에서 자유계약 방식으로 전환됐습니다. 이에 따라 각 구단이 어떤 선수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이 변화가 팀 간 전력 격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 강소휘·정지윤·김다인 등 국내 스타들의 활약 - 새 시즌 여자부에서는 강소휘, 정지윤, 김다인, 정호영, 박은진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활약도 관심사입니다. 특히 강소휘는 여자부 최고 보수인 8억원을 기록한 만큼 한국도로공사의 공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로서 어떤 목표를 제시할지 주목됩니다.


    프로배구 미디어데이 여자부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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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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