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KPGA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골프대회로,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해외 선수들이 함께 우승 경쟁을 펼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경기 일정 시간 10월 22일(목) 1라운드 오전 11:50 10월 23일(금) 2라운드 오전 11:50 10월 24일(토) 3라운드 오후 12:20 10월 25일(일) 최종 라운드(4R) 오전 11:20 ▶ 주요 선수 소개 임성재 - 임성재는 꾸준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아이언 샷을 강점으로 하는 선수입니다.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정힐스에서도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김시우 - PGA 투어 우승 경험을 보유한 김시우는 공격적인 플레이와 정교한 쇼트게임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중요한 순간에 버디 기회를 살리고 실수를 줄이는 능력이 우승 경쟁의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정환 - 지난해 우승자로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코스와 대회 분위기에 대한 경험을 살려 다시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가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라이언 폭스 - 장타 능력을 갖춘 라이언 폭스는 긴 파4 홀과 파5 홀에서 공격적인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정확한 티샷과 퍼팅 감각까지 뒷받침된다면 우승 경쟁에서 존재감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마테오 마나세로 - 유럽 투어 경험이 풍부한 마나세로도 눈여겨볼 해외 선수입니다. 정교한 코스 공략과 라운드별 경기 운영을 통해 한국 선수들과 어떤 승부를 펼칠지 기대됩니다. ▶ 주목할 점 제네시스 챔피언십 10주년 대회 - 이번 대회는 2017년 시작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입니다. KPGA와 DP월드투어가 함께하는 무대인 ...

2026 제107회 전국체전 육상 경기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성황리에 펼치고 있는 가운데,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육상은 단거리와 중·장거리 달리기부터 허들, 릴레이,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등 다양한 세부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회 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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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실시간-중계-바로가기

    ▶ 대회일정

    날짜주요 경기 일정주목할 종목
    10월 18일(일)오전 8:00 마라톤 출발, 오전 9:30 100m 남고, 오후 12:35 100m 여일, 오후 3:45 100m 여일 결승마라톤, 100m, 400m, 5000m
    10월 19일(월)오전 10:00 110m 허들 남고, 오전 10:25 100m 남일, 오후 1:05 200m 남일 결승, 오후 2:15 400m 허들 남대 결승200m, 400m 허들, 800m
    10월 20일(화)오전 8:00 경보, 오전 10:30 하프마라톤 남대, 오전 11:50 4×100m 계주 남고, 오후 2:00 4×100m 계주 여대 결승경보, 하프마라톤, 계주
    10월 21일(수)오전 10:00 10km 경기, 오전 11:00 4×400m 계주 남고, 오전 11:45 1500m 남대 결승, 오후 2:00 종합시상식1500m, 800m, 4×400m 계주

    ▶ 주요 선수 소개

    • 나마디 조엘진 (남자 단거리) - 한국 남자 단거리의 대표 주자인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10월 18일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 35를 기록하며 우승했습니다. 전국체전 100m 2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10월 19일 200m, 20일 400m 계주에서도 추가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어서 다관왕 달성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 김서윤 (여자 400m) - 김서윤(창원시청)은 10월 18일 여자일반부 400m에서 54초 10을 기록하며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순간적인 스피드뿐 아니라 후반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는 능력이 중요한 400m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여자 단거리 종목의 주요 선수로 주목할 만합니다.
    • 서지현 (여자 100m) - 서지현(진천군청)은 10월 18일 여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1초 89로 우승했습니다. 여자 단거리에서 빠른 출발과 최고 속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는지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 우상혁(용인시청)은 한국을 대표하는 높이뛰기 선수로, 대한육상연맹의 2026년 국가대표 강화훈련 선수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다만 이번 전국체전의 실제 출전 여부와 세부 경기 일정은 공식 출전 명단에서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주목할 점

    • 남자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의 다관왕 도전 - 나마디 조엘진은 100m 우승으로 대회 첫 단추를 잘 끼웠습니다. 200m와 400m 계주에서도 우승을 추가할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 계주 종목에서 펼쳐지는 시·도 간 경쟁 - 4×100m 계주는 10월 20일, 4×400m 계주는 10월 20일과 21일에 주요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주는 개인 기록뿐 아니라 주자별 배치, 바통 터치의 정확성, 마지막 주자의 추격 능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회신기록과 개인 최고기록 경신 여부 - 김서윤이 여자일반부 4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것처럼 전국체전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 고등부·대학부 유망주의 성장 - 전국체전 육상은 일반부 선수들뿐 아니라 18세 이하부와 대학부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무대입니다. 특히 단거리와 허들, 중·장거리, 도약 및 투척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은 향후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새로운 유망주가 등장하는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전국체전 육상 경기 중계

    제107회-전국체전-육상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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