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앙카라 대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2027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가 반환점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터키 앙카라에서 제4차 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주니어 그랑프리 앙카라​로, 남자 싱글과 여자 싱글을 비롯해 페어와 아이스댄스까지 총 4개 종목에서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이 출전해 경쟁을 펼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한국시간 종목 세부 일정 9월 17일(목) 오후 4:00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9월 17일(목) 오후 9:45 페어 쇼트프로그램 9월 18일(금) 오전 12:30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9월 18일(금) 오후 4:15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9월 18일(금) 오후 7:30 페어 프리스케이팅 9월 18일(금) 오후 10:30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9월 19일(토) 오후 4:00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9월 19일(토) 오후 9:15 아이스댄스 프리댄스 ▶ 주요 선수 소개 최하빈 (남자 싱글) - 이번 대회에서 국내 팬들이 가장 주목할 선수는 최하빈​입니다. 최하빈은 2026 JGP 리가에서 총점 246.41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프리스케이팅에서 쿼드러플 러츠 2회와 쿼드러플 토루프를 포함한 고난도 구성을 성공시키며 170.20점을 기록했습니다. 메이 오카다 (여자 싱글) - 일본의 메이 오카다 역시 여자 싱글에서 눈여겨볼 선수입니다. ISU는 2026-27 주니어 그랑프리 시즌 주목할 선수 가운데 오카다를 포함시키며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상승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테파니아 글라드키 (여자 싱글) - 프랑스의 스테파니아 글라드키도 이번 대회 여자 싱글의 주요 출전 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주니어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온 선수인 만큼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어떤 점수를 기록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보이안/베셀루킨 (아이스댄스)...

포항 vs 베이징 궈안 2026 ACLE 조별리그 1차전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9월 15일 화요일 밤 9:15(한국시간), 포항 스틸러스가 중국 베이징으로 원정을 떠나 베이징 궈안과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을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포항이 오랜만에 아시아 최상위 클럽대항전 무대에 복귀해 치르는 첫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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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vs 베이징 궈안 경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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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는 K리그를 대표하는 아시아 무대의 전통적인 강호입니다. 지난 시즌 K리그1 4위를 기록하면서 2026-27 ACLE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고, 이번 시즌 다시 아시아 최상위 클럽대항전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포항을 이끄는 박태하 감독은 베이징 원정을 앞두고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박 감독은 과거 중국에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어 베이징의 환경과 상대 팀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 정도 있다는 점도 포항에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포항 입장에서는 원정이라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수비적인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빠른 공격 전환을 통해 베이징의 뒷공간을 공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베이징 궈안

    베이징 궈안은 중국 슈퍼리그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강호 가운데 하나로, 홈구장인 베이징 노동자 경기장의 많은 관중을 등에 업고 경기를 치르는 팀입니다. 2026시즌에는 닉 몽고메리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장위닝이 주요 득점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베이징 궈안은 2026시즌 중국 슈퍼리그에서 기복을 보이고 있지만 홈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포항으로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경기는 베이징 궈안이 ACLE 리그 스테이지를 홈에서 시작하는 경기인 만큼 초반부터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국 무대에서 익숙한 경기장 환경과 홈 관중의 응원을 활용해 포항을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베이징 궈안과 K리그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운 포항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팽팽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베이징은 홈 관중을 등에 업고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가려 할 가능성이 높으며, 포항은 무리하게 공격적으로 나서기보다는 상대의 압박을 견디면서 안정적으로 경기 흐름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항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초반 실점을 피하는 것입니다. 원정에서 먼저 골을 허용할 경우 베이징의 홈 분위기가 더욱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ACLE는 장기적인 리그 스테이지 경쟁이 이어지는 만큼 첫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원정 승점 확보라는 관점에서도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포항이 베이징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낸다면 원정에서도 승리 가능성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경기 흐름과 홈 이점을 고려하면 베이징 궈안 역시 만만한 상대는 아닙니다. 경기 전 일부 데이터 모델에서도 베이징의 승리 가능성을 근소하게 높게 평가하고 있을 정도로 양 팀의 승부는 쉽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이번 경기에서는 베이징의 홈 경기 주도권을 포항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이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고 역습 기회를 살린다면 첫 ACLE 경기에서 값진 승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ACLE 조별리그 1차전 중계

    포항-vs 베이징-궈안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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