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KLPGA 투어의 하반기 우승 경쟁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가운데, 오는 9월 4일(금)부터 9월 6일(일)까지 사흘간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이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지난주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신다인이 2주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고, 방신실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시즌 2승을 노린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높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라운드 시간 장소 9월 4일(금) 1라운드 11:00~17:00 포천 아도니스 CC 9월 5일(토) 2라운드 11:00~17:00 포천 아도니스 CC 9월 6일(일) 최종라운드 10:00~16:00 포천 아도니스 CC ▶ 주요 선수 소개 방신실 (디펜딩 챔피언) -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선수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방신실입니다. 방신실은 2025년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기록했고, 공동 다승왕까지 차지했습니다.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신다인 (2주 연속 우승 도전) - 최근 가장 뜨거운 선수는 신다인입니다. 신다인은 지난주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민솔 (강력한 신예) - 김민솔 역시 이번 대회의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올 시즌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솔은 한 주 동안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이번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이예원·김민선7·고지우·고지원 - 시즌 2승을 노리는 선수들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민선7, 이예원, 고지우, 고지원 등이 이번 대회에 출전해 우승 경쟁에 뛰어듭니다. 최예림·전예성·박현경·김수지 - 아직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들도 많습니다. ▶ 주목할 점 방신실의 타이틀 방어 성공 여부 -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방신실의...

2026 인석배 겸 제38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올해 국내 핀수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2026년 인석배 겸 제38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중등부·고등부·성인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핀수영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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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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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일정장소
    9월 4일(금)대회 1일차부산 사직실내수영장
    9월 5일(토)대회 2일차부산 사직실내수영장
    9월 6일(일)대회 3일차·주요 경기부산 사직실내수영장

    ▶ 주요 선수 소개

    • 중등부 선수들 - 중등부에서는 성장 단계에 있는 선수들의 기록 향상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핀수영은 장비를 사용하는 종목 특성상 선수의 킥 능력과 수중 자세가 기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의 기술 발전을 확인하기 좋은 무대입니다.
    • 고등부 선수들 - 고등부는 향후 성인 국가대표급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경쟁하는 중요한 연령대입니다. 특히 단거리 종목에서는 출발 이후 얼마나 빠르게 최고 속도에 도달하느냐와 턴 이후 추진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록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성인부 선수들 - 성인부에서는 국내 핀수영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력이 가장 주목됩니다. 핀수영은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되는 종목이 많아 작은 실수 하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최고 기록뿐 아니라 예선부터 결승까지 경기 운영 능력도 중요한 관전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 주목할 점

    • 시즌 후반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기록 경쟁 - 이번 대회는 2026년 하반기 국내 핀수영 주요 대회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 공식 일정에서도 올해 3월 국가대표 선발전 겸 전국학생핀수영선수권대회, 6월 회장기 전국핀수영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 역시 국내 선수들의 시즌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 핀수영만의 빠른 경기 전개 - 핀수영의 가장 큰 매력은 빠른 속도입니다. 모노핀이나 바이핀을 활용해 일반적인 수영과 다른 강력한 추진력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결정됩니다.
    • 종목별 국내 기록에 관심 - 이번 대회에서는 단순히 금메달 획득 여부뿐 아니라 선수들이 어느 정도의 기록을 만들어내는지도 중요합니다. 특히 이전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기록했던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기록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입니다.

    중등부부터 고등부, 성인부까지 국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인 만큼 차세대 핀수영 유망주들의 성장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기록 경쟁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핀수영은 경기 시간이 짧고 속도가 빠른 만큼 출발과 수중 구간, 턴, 마지막 피니시까지 한순간도 눈을 떼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선수들이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시상대에 오르게 될지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 중계

    2026-인석배-겸-제38회-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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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수영연맹-유튜브-채널
    대한수중핀수영협회-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