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국내 주니어 대회를 넘어 2026/27시즌 ISU 쇼트트랙 주니어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대회와 2027 세계 주니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대회를 겸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대회 장소 비고 10월 1일(목)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의정부 실내빙상장 경기 진행 10월 2일(금)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의정부 실내빙상장 경기 진행 및 선발 결과 10월 1~2일 주니어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 의정부 실내빙상장 2026/27시즌 10월 1~2일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 의정부 실내빙상장 2027 대회 ▶ 주요 선수 소개 남자부 - 남자부에서는 국내 주니어 선수들이 500m, 1000m, 1500m 등 개인 종목에서 경쟁하면서 국제대회 파견권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단거리에서의 순간적인 가속력뿐만 아니라 여러 선수가 함께 달리는 과정에서의 코너링과 추월 능력이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여자부 - 여자부 역시 국내 주니어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쇼트트랙은 경기 초반의 자리 선정과 후반부 추월 타이밍에 따라 순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기록뿐 아니라 실제 레이스 운영 능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주니어 월드컵과 2027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을 겸하기 때문에 각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향후 국제대회 출전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주목할 점 주니어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전 -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대회 공식 명칭 자체에 2026/27시즌 ISU 쇼트트랙 주니어 월드컵...

KLPGA 2026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2026시즌 KLPGA 투어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1일(목)부터 10월 4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성유진을 비롯해 올 시즌 주요 메이저 우승자인 김민솔, 서교림, 박보겸 등이 출전하며, 여기에 미국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해란이 약 2년 2개월 만에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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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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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라운드경기 시간장소
    10월 1일(목)1라운드08:00~18:00블루헤런
    10월 2일(금)2라운드08:00~18:00블루헤런
    10월 3일(토)3라운드09:00~16:00블루헤런
    10월 4일(일)최종라운드09:00~16:00블루헤런

    ▶ 주요 선수 소개

    • 성유진 - 지난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성유진이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지난해에는 노승희와 연장 승부까지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올해도 같은 코스에서 다시 우승 경쟁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 김민선7 - 직전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한 김민선7은 가장 뜨거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입니다. 특히 아이언 샷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고 있어 정교한 샷과 코스 공략이 중요한 블루헤런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 김민솔 -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민솔도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다시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추가한다면 한 시즌 메이저 다승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요 기록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어 이번 대회의 핵심 선수로 꼽힙니다.
    • 서교림 -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서교림 역시 주목할 선수입니다. KLPGA 공식 자료 기준으로 대상포인트, 상금, 다승, 평균타수 등 주요 기록 부문에서 선두권에 올라 있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에서도 좋은 성적을 노리고 있습니다.
    • 박보겸 -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기록한 박보겸도 출전합니다. 올 시즌 세 차례 메이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모두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때문에, 마지막 메이저에서 또 다른 메이저 다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 주목할 점

    • 좁아진 페어웨이와 긴 러프 - 이번 대회에서는 블루헤런의 코스 세팅이 상당히 까다롭게 마련됩니다. 티샷 랜딩 구간의 페어웨이 폭이 약 18~20m로 지난해보다 좁아졌으며, A러프는 약 35mm, B러프는 100~120mm 수준으로 조성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장타를 구사하는 것보다 페어웨이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키느냐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지막 4개 홀이 승부처 - 블루헤런의 15번 홀부터 18번 홀까지는 '헤런스 픽'으로 불리는 구간입니다. 대회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긴장감이 커지는 가운데 이 구간에서의 티샷과 세컨드샷, 퍼팅 결과가 최종 순위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시즌 마지막 메이저 - 이번 대회는 2026시즌 KLPGA 투어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입니다. 이미 김민솔, 서교림, 박보겸이 올 시즌 앞선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가운데 마지막 메이저 우승컵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한 시즌 메이저 우승 기록을 추가하려는 선수들과 첫 메이저 우승 또는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 유해란의 국내 투어 복귀 -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해란의 국내 투어 복귀도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오랜만에 KLPGA 메이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는 만큼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어떤 샷 대결을 펼칠지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합니다.


    2026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중계

    제26회-하이트진로-챔피언십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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