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9월 19일(토)부터 10월 4일(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제20회 아시안게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최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41개 종목, 선수 792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양궁·펜싱·태권도·배드민턴·수영·사격·야구·축구·농구·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주요 일정 기간 주요 내용 9월 19일 아시안게임 공식 개막 9월 19~22일 수영·양궁·펜싱·배드민턴 등 주요 종목 본격 진행 9월 하순 구기종목 토너먼트 및 주요 메달 결정전 집중 9월 27일~30일 육상 등 대형 종목과 단체 종목 주요 경기 10월 1~3일 주요 종목 결승 및 메달 결정전 10월 4일 폐막 및 대회 종료 ▶ 주요 참가국 소개 대한민국 -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41개 종목, 선수 792명 등 총 1,052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양궁과 펜싱, 태권도, 배드민턴, 수영, 사격 등 개인 종목뿐만 아니라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구기종목에서도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중국 - 중국은 아시안게임에서 전통적으로 많은 메달을 획득해 온 국가입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201개를 획득했으며, 이번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도 다양한 종목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여러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펼칩니다. 일본 - 개최국 일본 역시 이번 대회에서 주요 경쟁국 가운데 하나입니다. 홈에서 열리는 만큼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며, 특히 야구·축구·배구·수영·유도·체조 등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 아이치·나고야 AG 주목할 점 43개 종목, 469개 메달 종목 - 이번 대회에서는 43개 종목에서 469개의 메달 종목이 진행됩니다. 항저우 대회보다 종목 구성이 달라졌으며, 아시아 스포츠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종목을 볼 수 있습니다. ...

키움 vs KIA 2026 KBO 리그 프로야구 정규시즌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9월 17일 목요일 오후 6:30,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경기를 펼칩니다. 정규시즌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매 경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경기는 가을야구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IA와 시즌 후반 반등을 노리는 키움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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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vs KIA 경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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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현재 10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시즌 후반 경기력을 점검하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16일 기준 팀 타율은 0.242, 팀 평균자책점은 5.31로 기록되어 있어 공격과 마운드 모두 개선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도 3승 7패로 다소 어려운 흐름을 보이고 있는 만큼, KIA전에서는 선발투수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느냐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의 이날 선발투수는 안우진입니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안우진이 초반부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면서 KIA 강타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가 경기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특히 광주 원정이라는 환경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불펜 부담까지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9월 17일 경기 선발투수로 안우진이 공식 예고됐습니다.

    ▶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는 9월 중순 현재 4위에 자리하며 포스트시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7경기에서 68승 2무 57패를 기록했고, 팀 타율은 0.272, 팀 평균자책점은 4.34입니다. 특히 3위 LG와의 격차가 존재하는 가운데 뒤에서 추격하는 팀들과의 간격도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남은 정규시즌 경기에서 꾸준한 승리가 필요합니다.

    KIA의 이날 선발은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입니다. 올러가 키움 타선을 상대로 초반부터 안정적인 투구를 펼친다면 KIA가 홈에서 경기 주도권을 가져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키움 타선이 올러를 상대로 초반부터 출루를 늘리고 투구 수를 높인다면 KIA 역시 불펜을 일찍 가동해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담 올러가 9월 17일 KIA의 선발투수로 예고됐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는 선발투수의 초반 안정감과 KIA 타선의 집중력이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객관적인 시즌 성적에서는 KIA가 키움보다 앞서 있지만, 야구는 단일 경기에서 선발투수와 타선의 당일 컨디션에 따라 흐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키움 입장에서는 안우진이 초반 실점을 최소화하면서 경기 중반까지 접전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키움 타선이 아담 올러를 상대로 출루를 늘리고 득점권에서 집중력을 보여준다면 원정에서도 충분히 승부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경기 초반 선취점을 가져온다면 KIA의 불펜 운용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KIA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아담 올러가 안정적인 출발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KIA 타선은 시즌 팀 타율 0.272를 기록하고 있어 키움보다 수치상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주자가 출루했을 때 적시타와 장타를 통해 초반 득점으로 연결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결국 키움은 선발 안우진을 중심으로 실점을 억제하면서 타선의 한 방을 노리는 흐름, KIA는 아담 올러의 안정적인 투구를 바탕으로 홈에서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가져가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시즌 막바지에는 불펜 소모와 주전 선수들의 체력, 당일 타격감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경기 중후반까지 승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KBO 리그 프로야구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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