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가 9월 15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에서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개막식에 앞서 9월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를 치르며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개최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의 강호들도 출전하는 만큼 조별리그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 일정 내용 남자축구 시작 9월 15일(화) 조별리그 시작 조별리그 9월 15일~23일 A~D조 조별리그 8강전 9월 25일(금) 8강 토너먼트 준결승 9월 30일(수) 4강전 3·4위전 10월 3일(토) 동메달 결정전 결승전 10월 3일(토) 금메달 결정전 ▶ 조 편성 조 국가 A조 일본,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 B조 중국, 아랍에미리트, 이란, 북한 C조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 D조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 주요 팀 소개 대한민국 -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국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남자축구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나고야 대회에서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최초의 4연패에 도전합니다. 일본 - 개최국 일본은 A조에서 태국, 키르기스스탄, 홍콩과 경쟁합니다. 홈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경기장 분위기와 현지 환경에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국 - 중국은 B조에서 아랍에미리트, 이란, 북한과 경쟁합니다. B조는 참가 팀들의 전력이 비교적 고르게 형성돼 있어 조별리그부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란 - 이란은 아시아 축구에서 전통적으로 강한 전력을 갖춘 국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국, 아랍에미리트, 북한과 B조에 편성됐습니다.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은 C조에서 베트남, 필리핀, 쿠웨이트와 경쟁합니다...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국내 실업배구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할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충북 단양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배구연맹 소속 남녀 실업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는 대회로, 남자 1부 5개 팀, 남자 2부 5개 팀, 여자부 4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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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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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시간구분경기
    9월 15일(화)
    09:30~
    여자
    대구시청 vs 양산시청
    수원특례시청 vs 포항시체육회
    남자1부
    화성특례시청 vs 현대제철
    부산시체육회 vs 국군체육부대
    9월 16일(수)
    10:00~
    여자수원특례시청 vs 양산시청
    남자1부
    부산시체육회 vs 현대제철
    국군체육부대 vs 영천시체육회
    9월 17일(목)
    11:00~
    여자 ★대구시청 vs 포항시체육회
    남자1부
    국군체육부대 vs 화성특례시청
    현대제철 vs 영천시체육회
    9월 18일(금)
    09:30~
    여자
    대구시청 vs 수원특례시청
    양산시청 vs 포항시체육회
    남자1부화성특례시청 vs 부산시체육회
    남자2부비오신코리아 vs 대전시체육회
    9월 19일(토)
    09:30~
    여자여자부 3·4위전
    남자2부
    전북배구협회 vs 엔오엔
    9/18 4경기 승자 vs 울산시체육회
    남자1부
    부산시체육회 vs 영천시체육회
    국군체육부대 vs 현대제철
    9월 20일(일)
    09:30~
    남자2부남자2부 결승
    여자여자부 결승
    남자1부화성특례시청 vs 영천시체육회

    ▶ 주요 팀 소개

    - 여자부

    • 여자부에는 대구시청, 수원특례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등 4개 팀이 출전합니다. 여자부는 별도의 조별리그 없이 팀 간 맞대결을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19일 3·4위전과 9월 20일 결승전으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 특히 수원특례시청은 전 V-리거 김나희 등이 출전하는 팀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업배구는 프로무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다시 코트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경기 경험과 노련함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대구시청 역시 실업배구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온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양산시청과의 첫 경기부터 시작해 포항시체육회, 수원특례시청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 남자 1부

    • 남자 1부에는 국군체육부대,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특례시청이 출전합니다. 5개 팀이 서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기마다 순위 경쟁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특히 국군체육부대는 이번 대회에서 주목해야 할 팀입니다. 올해 남자 실업배구에서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화성특례시청, 현대제철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소속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공격력과 높이를 동시에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화성특례시청 역시 남자 1부의 전통적인 강호 가운데 하나입니다. 첫날 현대제철과 맞붙은 뒤 국군체육부대, 부산시체육회 등을 상대하게 돼 초반 경기에서 얼마나 좋은 흐름을 잡느냐가 중요합니다.

    - 남자 2부

    • 남자 2부에서는 대전시체육회, 비오신코리아, 울산시체육회, ㈜엔오엔, 전북특별자치도배구협회가 참가합니다. 남자 1부와 별도로 경쟁을 펼친 뒤 9월 20일 결승에서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 남자 2부는 9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정이 진행되며, 비오신코리아와 대전시체육회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전북배구협회-엔오엔 경기, 승자와 울산시체육회의 경기 등이 이어집니다.

    ▶ 주목할 점

    • 2026년 실업배구 시즌 마지막 대회 - 이번 단양대회는 2026년 실업배구 시즌의 마지막 주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4월 홍천대회와 6월 단양 퓨처스 대회 등을 거쳐 시즌 막바지에 열리는 종합선수권인 만큼 각 팀이 시즌 동안 준비한 전력을 마지막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 전 V-리거들의 출전 - 이번 대회에는 이진, 박경현, 김나희, 이예솔 등 전 V-리거들이 출전할 예정이어서 배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프로배구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실업무대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 국군체육부대와 화성특례시청의 맞대결 - 남자 1부에서는 9월 17일 예정된 국군체육부대 vs 화성특례시청 경기가 관심 경기로 꼽힙니다. 두 팀 모두 남자 실업배구에서 경쟁력을 갖춘 팀인 만큼 이번 경기의 결과가 대회 후반 순위 경쟁에 중요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경기는 중계 대상 경기로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 여자부 우승 경쟁 - 여자부는 대구시청, 수원특례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가 참가하기 때문에 매 경기 결과가 중요합니다. 특히 9월 18일 대구시청 vs 수원특례시청 경기는 여자부 우승 경쟁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으며, 9월 20일에는 최종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중계

    2026-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종합선수권-단양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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