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수영 선수들이
펼치는 메달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대회 수영 경영은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 동안 진행되며, 아이치·나고야가 아닌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립니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황선우와 김우민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좋은 성적에 도전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 날짜 | 오전 예선·타임레이스 | 오후 결승 | 경기시간 |
| 9월 20일(일) | 여자 200m 접영, 남자 200m 개인혼영, 여자 1500m 자유형, 남자 100m 자유형, 여자 50m 평영, 남자 100m 배영, 여자 400m 계영 | 여자 200m 접영, 남자 200m 개인혼영, 여자 1500m 자유형, 남자 100m 자유형, 여자 50m 평영, 남자 100m 배영, 여자 400m 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9월 21일(월) | 남자 50m 배영, 여자 50m 배영, 남자 50m 자유형, 여자 200m 자유형, 남자 100m 평영, 여자 200m 개인혼영, 남자 800m 계영 | 남자 50m 배영, 여자 50m 배영, 남자 50m 자유형, 여자 200m 자유형, 남자 100m 평영, 여자 200m 개인혼영, 남자 800m 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9월 22일(화) | 여자 100m 자유형, 남자 400m 개인혼영, 여자 200m 배영, 남자 1500m 자유형, 여자 400m 자유형, 남자 400m 혼계영 | 여자 100m 자유형, 남자 400m 개인혼영, 여자 200m 배영, 남자 1500m 자유형, 여자 400m 자유형, 남자 400m 혼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9월 23일(수) | 여자 100m 접영, 남자 100m 접영, 여자 100m 배영, 남자 200m 자유형, 여자 100m 평영, 여자 400m 개인혼영, 혼합 400m 혼계영 | 여자 100m 접영, 남자 100m 접영, 여자 100m 배영, 남자 200m 자유형, 여자 100m 평영, 여자 400m 개인혼영, 혼합 400m 혼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9월 24일(목) | 여자 50m 자유형, 남자 50m 접영, 여자 200m 평영, 남자 200m 평영, 남자 800m 자유형, 남자 400m 계영, 여자 800m 계영 | 여자 50m 자유형, 남자 50m 접영, 여자 200m 평영, 남자 200m 평영, 남자 800m 자유형, 남자 400m 계영, 여자 800m 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9월 25일(금) | 여자 50m 접영, 남자 50m 평영, 여자 800m 자유형, 남자 200m 배영, 남자 400m 자유형, 남자 200m 접영, 여자 400m 혼계영 | 여자 50m 접영, 남자 50m 평영, 여자 800m 자유형, 남자 200m 배영, 남자 400m 자유형, 남자 200m 접영, 여자 400m 혼계영 | 오전 10:00 / 오후 17:00 |
▶ 주요 선수 소개
-
황선우 - 한국 수영을 대표하는 자유형 스프린터 황선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특히 남자 자유형 100m와 200m가 핵심
출전 종목으로 꼽히며, 9월 20일 자유형 100m와 9월 23일 자유형 200m 일정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
김우민 - 김우민은 이번 대회에서 여러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수영 대표팀의 핵심
선수입니다. 자유형 200m·400m·800m·1500m와 남자 계영 종목 등에 출전할
예정이어서 6일 동안 꾸준히 주목해야 할 선수입니다.
-
지유찬 - 지유찬은 남자 자유형 단거리에서 주목할 한국 선수입니다. 특히 9월 21일
남자 자유형 50m 결승이 예정되어 있어 대회 초반부터 한국 팬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주호 - 배영 종목의 대표 선수 이주호도 중요한 관전 대상입니다. 특히 9월 25일
남자 배영 200m에서 결승 경쟁에 나설 예정이어서 대회 마지막 날 한국 선수들의
메달 레이스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주목할 점
-
한국 수영의 항저우 대회 성적 재현 여부 -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경영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황선우와 김우민을 중심으로 당시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
황선우의 자유형 200m - 9월 23일 열리는 남자 자유형 200m는 이번 수영 경기에서
특히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목입니다. 황선우가 아시안게임 정상급 선수들과 어떤
기록 경쟁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
김우민의 다관왕 도전 - 김우민은 여러 자유형 종목과 계영에 출전할 예정이어서
이번 대회에서 가장 바쁜 한국 선수 가운데 한 명입니다. 특히 400m와 800m 등
중장거리 자유형에서 메달 경쟁을 펼치며 계영에서도 대표팀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
9월 24~25일 계영과 중장거리 결승 - 대회 후반부에는 남자 400m 계영과 여자 800m
계영, 남자 400m 자유형 등 주요 종목이 집중됩니다.
나고야 AG 수영 경기 중계
이미지 출처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