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9회 전국남녀 쇼트트랙 꿈나무 선수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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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토요일부터 9월 20일 일요일까지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빙상장에서 제29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어린 선수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 날짜 | 대회 일정 | 장소 |
| 9월 19일(토) | 제29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 | 전주 화산체육관빙상장 |
| 9월 20일(일) | 제29회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 선수권대회 | 전주 화산체육관빙상장 |
▶ 주요 선수 소개
남자부 유망주 - 남자부에서는 500m와 같은 단거리에서 빠른 스타트를 보여주는 선수와 1000m 이상의 거리에서 후반 추월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쇼트트랙에서는 출발 직후 선두권을 차지하는 능력뿐 아니라 경기 중반 이후 체력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순간에 추월하는 능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종목별로 다른 유형의 유망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부 유망주 - 여자부에서도 단거리 스타트 능력이 뛰어난 선수와 중장거리 레이스 운영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들의 경쟁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여러 선수가 함께 달리는 쇼트트랙 특성상 코너 진입과 탈출 과정에서의 안정적인 스케이팅, 앞선 선수와의 거리 조절, 추월 시점 판단 등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목할 차세대 선수들 - 이번 대회의 의미는 당장의 우승자뿐만 아니라 앞으로 주니어 무대와 성인 무대까지 성장할 선수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쇼트트랙에서는 어린 시절 꿈나무 대회와 주니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이 이후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사례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 주목할 점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선수들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 선수들의 경쟁입니다. 국가대표 선발전처럼 성인 최정상 선수들의 경기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어린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경쟁하면서 경험을 쌓는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단거리와 중장거리에서 다른 경기 양상 - 쇼트트랙은 종목별로 요구되는 능력이 다릅니다. 500m에서는 출발과 첫 코너에서의 위치 선점이 매우 중요하고, 1000m에서는 선두권 경쟁과 추월 타이밍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코너링과 추월 장면을 주목 - 쇼트트랙의 묘미 중 하나는 코너에서의 추월입니다. 직선 구간에서 속도를 내는 것뿐만 아니라 코너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통과하는지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10월 주니어 대회로 이어지는 국내 쇼트트랙 일정 - 이번 꿈나무 선수권대회 이후에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2026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쇼트트랙 꿈나무 선수권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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