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팀 vs 희망팀 2026 희망의 씨앗과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중계 바로가기
농구를 통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자선경기가 10월 용인에서 오후 1:30에 펼쳐집니다. ‘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는 단순한 농구 경기를 넘어 장기·인체조직 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농구 레전드 김유택 감독이 이끄는 희망팀이 맞붙으며, 전 프로농구 선수들은 물론 배우와 개그맨, 인플루언서 등이 함께 코트에 나설 예정이어서 농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랑팀 vs 희망팀 경기전망 ▶ 사랑팀 사랑팀은 한기범 한기범희망나눔 회장이 감독을 맡아 이끄는 팀입니다. 전 프로농구 선수들을 중심으로 배우와 인플루언서가 함께 구성돼 농구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의 플레이와 연예인 출연진의 색다른 경기 모습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랑팀에는 전 프로농구 선수 김건우, 김원, 김현민, 유성호, 이항범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배우 김택, 문수인, 박광재, 이대희, 인플루언서 정규민 등이 함께 코트에 나섭니다. 농구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경기의 중심을 잡는 가운데 연예인 출연진이 분위기를 더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희망팀 희망팀은 농구 레전드 김유택 감독이 지휘합니다. 사랑팀과 마찬가지로 농구 선수 출신 선수들과 방송인·배우 등이 함께하는 구성으로, 다양한 세대의 농구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습니다.희망팀에는 전 3대3 농구 국가대표 임원준, 전 U23 국가대표 김준성, 전 프로농구 선수 박래윤, 박래훈, 윤성준, 차바위가 출전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그맨 송준근, 황영진, 배우 김승현, 박재민도 함께합니다. 농구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경기 운영을 담당하면서 출연진들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는 정규 프로농구 경기와 달리 자선경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