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vs 우석대 결승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중계 바로가기

8월 20일 오전 11:00, 충북 단양에서 대학 여자배구의 새로운 챔피언을 가리는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여대부 결승에서 광주여자대학교와 우석대학교가 다시 한 번 우승을 놓고 맞붙습니다. 이번 단양대회 조별리그에서는 우석대가 광주여대를 3-2로 제압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여기에 두 팀 모두 준결승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라온 만큼, 어느 팀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느냐가 우승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여대 vs 우석대 경기전망 ▶ 광주여대 배구부 광주여대는 2026년 대학 여자배구에서 꾸준히 강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팀입니다. 특히 지난 7월 열린 대한항공배 고성대회에서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당시 결승에서도 우석대를 3-0(25-17, 25-21, 25-16)으로 완파하면서 정상에 올랐고, 김민채가 MVP를 수상하는 등 팀 전체의 조직력과 경기력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단양대회에서는 B조에서 목포과학대와 단국대를 연이어 꺾었고, 우석대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2-3으로 패했습니다. 하지만 8월 19일 준결승에서 A조 1위 경일대를 3-2로 꺾으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우석대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했던 만큼, 결승에서는 그 패배를 설욕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동기 역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우석대학교 배구부 우석대는 이번 단양대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상승세를 보여준 팀 가운데 하나입니다. B조 예선에서 목포과학대, 단국대, 광주여대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광주여대와의 맞대결에서는 먼저 두 세트를 내줬지만 이후 경기 흐름을 뒤집으며 3-2(20-25, 25-19, 21-25, 25-21, 15-1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준결승에서도 우석대의 상승세는 이어졌습니다. 우석대는 ...

K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 KPGA 투어가 약 두 달간의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하반기 경쟁에 돌입하며, 그 첫 무대로 2026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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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일정장소경기 방식
    1라운드8월 20일(목)솔라고CC 솔코스18홀 스트로크 플레이
    2라운드8월 21일(금)솔라고CC 솔코스18홀 스트로크 플레이
    3라운드8월 22일(토)솔라고CC 솔코스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최종라운드8월 23일(일)솔라고CC 솔코스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 방식4라운드 72홀충남 태안스트로크 플레이
    총상금7억 원-우승상금 1억4,000만 원

    ▶ 주요 선수 소개

    • 장유빈 -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단연 장유빈입니다. 장유빈은 2024년 KPGA 투어를 평정한 뒤 지난해 LIV 골프에서 활동했고, 2026시즌 KPGA 투어에 복귀했습니다.
    • 박상현 - 박상현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로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200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베테랑으로, 이번 대회를 앞두고 국내 통산 상금 60억 원 돌파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 송민혁 - 송민혁 역시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선수입니다. 2026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제네시스 포인트에서도 2위에 올라 장유빈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 문도엽 - 문도엽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권을 추격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왕정훈 - 왕정훈 역시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어 이번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통해 선두권 추격에 나설 전망입니다.

    ▶ 주목할 점

    • 장유빈의 시즌 3승 도전 - 가장 먼저 살펴볼 부분은 역시 장유빈의 시즌 3승 가능성입니다. 현재 2026시즌 K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2승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다승 경쟁에서 확실한 독주 체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박상현의 타이틀 방어 -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베테랑의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이 하반기 첫 대회에서 얼마나 발휘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 -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점​이 주어집니다. 현재 장유빈이 3,603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송민혁 2,643점, 문도엽 2,518점, 왕정훈 2,463점 등이 추격하고 있어 대회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 여름 휴식기 이후 경기 감각 - 이번 대회는 6월 말 KPGA 군산CC 오픈 이후 약 8주 만에 열리는 KPGA 투어 대회입니다. 따라서 선수들이 휴식기 동안 얼마나 경기 감각을 유지했는지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하반기 KPGA 판도를 가를 첫 무대 - 2026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하반기 KPGA 투어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상반기 동안 만들어진 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 순위가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요동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펼쳐지는 KPGA 2026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하반기 남자 프로골프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중계

    KPGA-2026-동아회원권그룹-오픈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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