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vs 박준우A 2026 제20기 지지옥션배 특별대국 중계 바로가기

8월 31일 월요일 오후 7:00, 바둑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2026 지지옥션배 특별대국이 펼쳐집니다. 주인공은 한국 여자바둑의 간판기사 최정 9단과 남자 초등학생 연구생 가운데 정상급 기대주로 꼽히는 박준우A입니다. 두 기사의 대결은 정규 본선의 승패를 놓고 펼치는 일반적인 연승대항전이 아니라, 제20기 지지옥션배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까지 더해진 특별대국으로 마련됐습니다. 최정 vs 박준우A 대국전망 ▶ 숙녀팀 - 최정 9단 이번 특별대국에서 숙녀팀을 대표하는 기사는 최정 9단입니다. 최정 9단은 한국 여자바둑을 대표하는 정상급 기사로, 오랜 기간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20기 지지옥션배에서도 숙녀팀 랭킹 시드 선수로 이름을 올렸으며, 김은지 9단과 함께 팀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최정 9단의 강점은 복잡한 전투 상황에서 발휘되는 강력한 수읽기와 전투력입니다. 상대의 약점을 빠르게 찾아내 공격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중반 이후의 치열한 전투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또한 8월에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에도 출전했습니다. 8월 25일 열린 예선에서 왕이루 초단과 대결한 기록이 확인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꾸준히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신예 측 - 박준우A 최정 9단의 맞상대는 박준우A입니다. 박준우A는 이번 특별대국에서 프로 정상급 기사와 대결하는 남자 초등학생 연구생 출신의 유망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바둑TV 역시 이번 대국을 소개하면서 박준우를 ‘남자 초등학생 연구생 1위’로 알리고 있어, 어린 나이의 신예가 최정 9단을 상대로 어느 정도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핵심 관심사입니다. 이번 대국은 단순히 승패만 보는 경기라기보다 세대와 경험의 차이가 뚜렷한 두 기사가 한 판의 바둑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2027 AFC U-20 아시안컵 축구 예선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7 AFC U-20 아시안컵을 향한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표팀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대회 예선전이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가운데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레바논과 개최국 키르기스스탄을 차례로 상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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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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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경기한국시간경기장
    8월 31일(월)레바논 vs 대한민국19:00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
    9월 3일(목)키르기스스탄 vs 레바논23:00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
    9월 6일(일)대한민국 vs 키르기스스탄23:00돌렌 오무르자코프 스

    ▶ 주요 팀 소개

    • 대한민국 -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이번 예선에서 A조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8월 20일 최종 23명의 명단을 발표했으며, 23명 가운데 K리그 소속 선수가 다수를 차지하고 대학 선수들도 포함됐습니다. 한국은 이번 예선에 앞서 8월 25일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 뒤 26일 비슈케크로 이동해 현지 적응에 들어갔습니다.
    • 키르기스스탄 - 키르기스스탄은 이번 A조 예선의 개최국입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국을 상대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9월 6일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맞대결은 사실상 A조 1위 경쟁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레바논 - 레바논은 한국의 첫 상대입니다. 한국과 레바논의 경기는 8월 31일 오후 7:00 비슈케크에서 열립니다. 한국으로서는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입니다.

    ▶ 주목할 점

    • 필리핀 철회로 한국은 단 2경기만 진행 - 당초 A조는 한국, 키르기스스탄, 필리핀, 레바논의 4개 팀으로 구성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필리핀이 참가를 철회하면서 한국의 조별리그 경기는 2경기로 줄었습니다. 경기 수가 적어진 만큼 첫 경기부터 승점을 확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장기적인 조별리그 운영보다는 매 경기 결과가 본선 진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 한국의 첫 번째 목표는 A조 1위 - 이번 예선에서는 각 조 1위가 본선에 진출하고, 조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7개 팀도 본선 티켓을 확보하게 됩니다. 여기에 개최국 중국이 자동으로 본선에 참가하면서 2027 AFC U-20 아시안컵 본선은 총 16개 팀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2위 경쟁을 계산하기보다는 조 1위로 본선에 직행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 9월 6일 키르기스스탄전이 최대 승부처 - 한국은 8월 31일 레바논을 먼저 상대하고, 9월 6일 개최국 키르기스스탄과 맞붙습니다. 특히 마지막 경기인 키르기스스탄전은 한국시간 오후 11시에 열리기 때문에 국내 팬들이 경기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반면 현지에서는 오후 8시에 열리는 경기이므로 한국 선수들은 현지 환경에 맞춘 경기 컨디션 관리가 중요합니다.
    • 이번 대회는 U-20 월드컵으로 가는 첫 관문 - 2027 AFC U-20 아시안컵 본선에서 상위 4개 팀에 들어가면 2027 FIFA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예선은 단순한 연령별 아시안컵 예선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 23명의 선수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가 관건 - 김정수 감독은 국내에서 다섯 차례 소집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들을 점검한 뒤 최종 23명을 선발했습니다. K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이 중심을 이루고 대학 선수들도 합류한 만큼 선수 간 호흡과 조직력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합니다.


    AFC U-20 아시안컵 예선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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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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