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1R/FR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남녀 프로 골퍼들이 한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가 10월 5일(월)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GTOUR와 WGTOUR의 대상 포인트 및 성적 상위 선수와 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 추천 선수 등 총 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해 시즌 막판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 경기일정 구분 일정 시간 내용 선수 등록 및 사전 연습 10월 5일(월) 09:30~10:20 선수 등록 및 연습 개회식 및 대회 준비 10월 5일(월) 10:20~10:35 개회식 1라운드(1R) 10월 5일(월) 10:50~14:00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최종라운드(FR) 10월 5일(월) 15:17~18:30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시상식 10월 5일(월) 18:30~18:50 시상식 ▶ 주요 선수 소개 - 남자부 남자부에서는 이성훈, 최민욱, 김홍택, 장정우, 박래성, 하승빈2, 김태우2, 순지호 등이 출전합니다. 특히 이성훈과 최민욱은 GTOUR 메이저 우승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 김홍택은 필드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해 온 선수이고, 장정우는 2026시즌 GTOUR 첫 승을 기록한 만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읍니다. 추천 선수로 참가하는 정찬민과 김찬우도 주목할 만합니다. 정찬민은 KPGA를 대표하는 장타자이며, 김찬우 역시 장타력과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어 스크린골프 강자들과 어떤 승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 여자부 여자부에서는 WGTOUR를 대표하는 다승자 홍현지와 2026시즌 3승을 기록한 이진경이 눈길을 끕니다. 특히 홍현지가 이번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추가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 밖에도 위한이, 전혜원2, 김아로미, 문서형, 조예진, 배진리 등이 출전...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국내 스크린골프 최고 권위의 투어 중 하나인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가 8월 8일 드디어 결선 무대를 맞이합니다. 이번 대회는 약 한 달간 진행된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오프라인 결선에서 실력을 겨루는 구조로, 시즌 중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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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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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구분일정내용
    예선7월 20일 ~ 8월 2일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온라인 진행
    결선 1R8월 8일(토) 11:00조이마루 전용 경기장
    결선 FR8월 8일(토) 15:001R 종료 후 컷오프 진행
    경기 방식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2라운드 합산 성적
    대회 코스콕힐 골프클럽 NO.4동일 코스 적용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GTOUR 6차 대회에는 시즌 랭킹 상위권 선수들과 예선을 통과한 실력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 GTOUR 시드권자 선수들 - 꾸준한 성적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핵심 전력입니다. 특히 메이저 대회에서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 예선 상위 통과 선수들 - 온라인 예선을 통해 상승세를 탄 선수들이며, 최근 감각이 좋은 만큼 이변의 주인공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인 및 추천 선수 - 신인 상위 랭커와 초청 선수들도 참가하여 신선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신예 선수들의 과감한 공격 플레이 역시 주목할 부분입니다.

    ※ 결선에는 총 88명이 1라운드를 치르고, 컷오프를 통해 상위 64명만 2라운드에 진출합니다.

    ▶ 주목할 점

    • 메이저 대회의 높은 가치 - 이번 6차 대회는 메이저 대회로 분류되어, 우승 시 3년간 시드권이 보장되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선수들에게는 시즌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KPGA 출전권 부여 - 우승자에게는 KPGA ‘골프존 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스크린골프를 넘어 필드 진출의 기회까지 이어지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 동일 코스 전략 싸움 - 예선과 결선 모두 동일 코스(콕힐 GC)를 사용하는 만큼, 코스 공략 능력과 전략 싸움이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 컷오프 시스템 - 1라운드 이후 상위 선수만 2라운드에 진출하는 구조로,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긴장감 높은 승부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대회는 단순한 한 차례의 투어를 넘어, 시즌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메이저 이벤트입니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함께, 결선 현장에서는 한층 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생중계로 팬 여러분들도 현장의 긴장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으니, 8월 8일 열리는 결선 경기를 꼭 시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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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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