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올해 한국 중·고등학교 농구 시즌의 마지막 전국대회인 2026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이 오는 9월 2일(수)부터 9월 11일(금)까지 열리면서 올 시즌 전국 규모 중·고농구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1개 팀, 남중부 31개 팀, 여고부 9개 팀, 남고부 27개 팀 등 총 78개 팀이 참가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일정 주요 내용 9월 2일(수) 대회 1일차 예선 및 조별리그 경기 9월 3일(목) 대회 2일차 예선 및 조별리그 9월 4일(금) 대회 3일차 예선 및 조별리그 9월 5일(토) 대회 4일차 예선 및 본선 진출 경쟁 9월 6일(일) 대회 5일차 본선 및 결선 토너먼트 9월 7일(월) 대회 6일차 결선 토너먼트 9월 8일(화) 대회 7일차 8강·준결승 경쟁 9월 9일(수) 대회 8일차 결선 토너먼트 9월 10일(목) 대회 9일차 각 부문 결승 진출 경쟁 9월 11일(금) 대회 10일차 최종 결승 및 시상식 ▶ 주요 팀 소개 남고부 (용산고를 비롯한 강팀들의 경쟁) - 남고부에서는 용산고가 가장 먼저 주목받습니다. 용산고는 8월 열린 2026 한국중고농구 왕중왕전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근 상승세를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 시즌 막판에 다시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만큼 이번 추계연맹전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여고부 (전통 강호들의 우승 경쟁) - 여고부에서는 온양여고, 삼천포여고, 효성여고, 숙명여고, 동주여고 등이 주목할 만한 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여고부는 9개 팀이 참가하기 때문에 남고부나 남중부보다 참가 규모는 작지만, 오히려 팀별 전력 차이가 빠르게 드러나면서 상위권 경쟁이 더욱 집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중부 (31개 팀의 대규모 경쟁) - 남중부는 이번 대회에서 31개 팀이 참가하는 가장 큰 규모의 부문입니다. 어린 선수들의 경우...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1차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2026-2027 시즌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시즌 첫 대회인 2026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시안의 취장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싱글, 여자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종목의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해 새 시즌 첫 국제무대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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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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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한국시간종목경기
    8월 20일(목)오후 1:00아이스댄스리듬댄스
    8월 20일(목)오후 4:30여자 싱글쇼트프로그램
    8월 20일(목)오후 9:30페어쇼트프로그램
    8월 21일(금)오전 11:15남자 싱글쇼트프로그램
    8월 21일(금)오후 3:30아이스댄스프리댄스
    8월 21일(금)오후 6:45여자 싱글프리스케이팅
    8월 22일(토)낮 12:00남자 싱글프리스케이팅
    8월 22일(토)오후 4:40페어프리스케이팅

    ▶ 주요 선수 소개

    - 여자 싱글

    • 황정율(한국)​은 이번 시안 대회에서 한국 여자 싱글을 대표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황정율은 주니어 그랑프리 경험을 갖춘 선수로, 국제무대에서 안정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점프 완성도를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대회 한국 여자 선수는 1명으로 배정되어 있어 한국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야자키 카린(일본)​과 와다 카오루코(일본)​도 주목할 선수입니다. 일본은 주니어 여자 싱글에서 꾸준히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일본의 주요 주니어 그랑프리 자원으로 배정됐습니다.
    • 리아 조(Lia Cho·캐나다)​는 특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2026 캐나다 선수권 주니어 부문에서 199.60점을 기록하며 캐나다 주니어 기록을 경신했고, 2026 크랜베리컵 주니어 국제대회에서도 우승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시안에서는 자신의 국제대회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남자 싱글

    • 남자 싱글에서는 다이야 에비하라(일본)​가 주요 선수로 꼽힙니다. 에비하라는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4위를 차지한 선수가 아니라, 정확히는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에서도 상위권 경쟁이 기대됩니다. 
    • 다만 이번 시안 대회에는 세계주니어선수권 금·은메달리스트인 리오 나카타와 서민규가 출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자 싱글의 우승 경쟁은 새로운 구도로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출전 명단에는 에비하라와 함께 일본의 오카자키 하야토, 니시노 타이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한국에서는 김예성, 황규진​이 남자 싱글에 출전합니다. 두 선수 모두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맞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부터 안정적으로 점수를 확보한다면 프리스케이팅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 주목할 점

    • 2026-27 주니어 그랑프리의 첫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이번 시안 대회는 2026-27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시즌 첫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향한 첫 발걸음을 유리하게 내디딜 수 있습니다.
    • 한국 주니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 한국은 최근 주니어 피겨에서도 꾸준히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남자 싱글에서는 서민규가 2024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에 이어 2025~26 시즌에도 세계 최정상권 경쟁을 펼쳤고, 여자 싱글에서도 김유성과 김유재 등 여러 유망주들이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 남자 싱글의 쿼드 경쟁 - 주니어 남자 싱글에서는 고난도 쿼드러플 점프가 승부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리오 나카타는 쿼드 살코와 쿼드 토-트리플 토루프를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여자 싱글의 점프 경쟁 - 여자 주니어 역시 최근 고난도 점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주니어 무대에서는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기술점수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향한 첫 경쟁 - 2026-27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충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안을 시작으로 총 7개 대회가 이어지는 만큼 이번 대회 성적은 시즌 전체 판도를 예상할 수 있는 중요한 첫 지표가 됩니다.

    주니어 무대는 선수들의 성장 속도가 빠른 만큼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 시안 대회에서 누가 시즌 첫 금메달을 차지하고, 한국의 유망주들이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지 관심 있게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1차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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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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