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시내티 오픈 테니스 본선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미국 하드코트 시즌의 핵심 무대 가운데 하나인 2026 신시내티 오픈이 8월 13일부터 23일까지 본격적인 본선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2026 신시내티 오픈은 특히 남자 단식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 노박 조코비치, 벤 셸턴, 테일러 프리츠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여자 단식에서는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코코 고프, 제시카 페굴라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라운드 주요 일정 한국시간 참고 8월 13일(목) 1회전 남녀 단식 본선 1회전 8월 14일 새벽~ 8월 14일(금) 1회전 남녀 단식 1회전 8월 15일 새벽~ 8월 15일(토) 1·2회전 1회전 및 2회전 8월 16일 새벽~ 8월 16일(일) 2회전 남녀 단식 2회전 8월 17일 새벽~ 8월 17일(월) 3회전 남녀 단식 3회전 8월 18일 새벽~ 8월 18일(화) 3회전 남녀 단식 3회전 8월 19일 새벽~ 8월 19일(수) 16강 남녀 단식 16강 8월 20일 새벽~ 8월 20일(목) 8강 남녀 단식 8강 8월 21일 새벽~ 8월 21일(금) 8강 남녀 단식 8강 8월 22일 새벽~ 8월 22일(토) 4강 남녀 단식 준결승 8월 23일 새벽~ 8월 23일(일) 결승 남녀 단식 결승 8월 24일 새벽~ ▶  주요 선수 소개 - 남자 단식 알렉산더 즈베레프 - 2026년 신시내티 오픈 남자 단식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선수입니다. 즈베레프는 대회 초반 기준 톱시드로 자리하고 있으며, ATP 마스터스 1000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여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노박 조코비치 - 경험과 큰 경기 능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조코비치는 2026년에도 여전히 정상급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시내티에서의 경기력은 US 오픈을 앞둔 컨디션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 ...

2026 제52회 문체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정구) 유망주들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는 2026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가 오는 8월 18일(화)부터 23일(일)까지 6일간 전북 순창에서 개최됩니다. 엘리트 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되며, 엘리트 선수부에서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개인단식, 스포츠클럽부에서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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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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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주요 일정장소
    8월 18일(화)대회 개막 및 예선 경기전북 순창
    8월 19일(수)예선 및 본선 경기전북 순창
    8월 20일(목)단체전·개인전 경기전북 순창
    8월 21일(금)본선 토너먼트전북 순창
    8월 22일(토)주요 종목 본선 및 결승 진출전전북 순창
    8월 23일(일)주요 결승전 및 시상식전북 순창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팀 328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지역의 유망주들이 출전합니다.

    • 남자부 유망주 - 남자 엘리트부에서는 단체전뿐 아니라 개인단식과 개인복식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에서는 강한 스트로크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랠리와 코트 커버 능력, 순간적인 네트 플레이가 중요한 만큼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여자부 유망주 - 여자 엘리트부 역시 단체전과 개인단식·개인복식에서 전국의 학교 대표 선수들이 경쟁합니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한 경기의 흐름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강한 서브와 리시브, 랠리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 스포츠클럽부 선수들 - 이번 대회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스포츠클럽부가 별도로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스포츠클럽부에서도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학교 엘리트 선수뿐 아니라 소프트테니스를 즐기며 실력을 쌓아온 학생들의 활약도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합니다.

    ▶ 주목할 점

    • 전국 64개 팀이 참가하는 꿈나무 경쟁 - 가장 먼저 주목할 부분은 전국에서 64개 팀, 32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는 점입니다. 전국 각 지역의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지역별 강팀들의 맞대결과 새로운 유망주의 등장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 엘리트부와 스포츠클럽부의 동시 개최 -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를 구분해 운영합니다. 엘리트부에서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단식·개인복식이 진행되고, 스포츠클럽부에서도 단체전과 개인복식이 펼쳐집니다. 학교 선수 중심의 경쟁과 함께 생활체육 및 스포츠클럽을 통해 성장한 어린 선수들의 경기까지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개인전과 단체전의 경기력 차이 - 단체전에서는 여러 선수가 팀의 승리를 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해야 하는 반면 개인전에서는 선수 한 명의 집중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따라서 단체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가 개인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살펴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 순창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 - 이번 대회 개최지는 전북 순창입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지원포털과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모두 순창 개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선수와 지도자, 가족들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회 기간 선수단의 체류가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 중계

    제52회-문체부장관기-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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