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6회 전남체육회장기 전국 배드민턴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광군 일원에서 ‘2026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지역 동호인 대회뿐만 아니라 준자강 및 S급 오픈 등 상위 수준의 경쟁도 포함되어 있어 수준 높은 복식 경기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 내용 대회명 정관장과 함께하는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 대회 기간 2026년 8월 29일(토) ~ 8월 30일(일) 장소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 외 주최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 주관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 영광군배드민턴협회 ▶ 주요 선수 소개 준자강·S급 오픈 참가 선수 - 이번 대회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들은 준자강 및 S급 오픈에 참가하는 상위권 동호인 선수들입니다. 남자복식 주요 경쟁자 - 남자복식에서는 강력한 스매시와 빠른 전위 플레이를 갖춘 상위급 동호인 조합들의 경쟁이 주목됩니다. 특히 복식에서는 단순한 공격력뿐 아니라 파트너 간 로테이션과 수비 전환 능력이 승부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복식 주요 경쟁자 - 여자복식 역시 전국 각 지역에서 참가하는 동호인 선수들의 경쟁이 예상됩니다. 긴 랠리를 버티면서 상대의 빈 공간을 공략하는 능력과 네트 앞에서의 빠른 대응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혼합복식 주요 경쟁자 - 혼합복식은 남녀 선수의 역할 분담과 호흡이 중요한 종목입니다. 특히 남자 선수의 후위 공격력과 여자 선수의 전위 플레이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주목할 점 전국 동호인들이 모이는 대규모 생활체육 무대 - 이번 대회는 참가 지역이 전국으로 설정된 생활체육 대회입니다. 전남 지역 동호인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강호들도 영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대회 이상의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

2026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우슈대회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대한민국 우슈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2026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우슈대회가 오는 8월 29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 3일간 경남 양산시 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임원과 관계자 등을 포함하면 전체 참가 규모가 약 7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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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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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일정장소
    8월 29일(토)대회 1일차 / 개회식 오후 1시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
    8월 30일(일)대회 2일차 / 종목별 경기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
    8월 31일(월)대회 3일차 / 종목별 경기 및 대회 마무리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

    ▶ 주요 선수 소개

    • 이하성 - 투로 남자 종목에서 주목할 선수입니다. 이하성 선수는 충북개발공사 소속으로 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도술·곤술 전능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 이용현 - 충남체육회 소속의 이용현 선수 역시 2026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투로 강자입니다. 남자 장권 종목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으며, 장권 특유의 큰 동작과 유연성, 기술 완성도가 중요한 선수입니다.
    • 안현기 - 충북개발공사 소속 안현기 선수는 태극권 전능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태극권은 빠른 동작뿐 아니라 균형과 흐름, 동작의 완성도가 중요한 만큼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연기가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 변시우 - 여자 투로에서는 변시우 선수가 눈여겨볼 만합니다. 변시우 선수는 우슈태을문태극무예단 소속으로 남권·남도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
    • 장세영 - 산타에서는 경주시청 소속 장세영 선수가 주목됩니다. 장세영 선수는 남자 산타 70㎏급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습니다.
    • 신채연 - 여자 산타에서는 화성시우슈협회 소속 신채연 선수가 대표적인 주목 선수입니다. 신채연 선수는 여자 산타 60㎏급에서 최종 국가대표에 선발됐으며, 최종선발전에서 순위를 뒤집고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입니다.

    ▶ 주목할 점

    •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 -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임원과 관계자 등을 포함하면 전체 규모가 약 7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순한 지역대회가 아니라 전국 각지의 우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큰 규모의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투로와 산타의 색다른 매력 - 우슈는 크게 투로와 산타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종목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투로에서는 선수들의 유연성, 균형감각, 기술 난도와 동작의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산타에서는 실제 대련을 통해 순발력과 공격·방어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력 - 2026년은 우슈 선수들에게 더욱 중요한 해입니다. 오는 9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국가대표로는 투로 8명, 산타 6명 등 총 14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 양산에서 열리는 전국 우슈 축제 - 이번 대회는 경남 양산에서 개최됩니다. 양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우슈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을 방문하면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 첫날인 29일 오후 1:00에 개회식이 예정되어 있어 현장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개회식부터 대회의 분위기를 즐겨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우슈대회 중계

    제19회-대한체육회장배-전국우슈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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