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vs 세르비아 2026 북중미월드컵 국가대표 평가전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국 멕시코가 마지막 모의고사로 세르비아와 치열한 친선 평가전을 펼칩니다. 6월 5일 오전 11:00(KST), 멕시코 톨루카에서 열릴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선 직전 서로를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멕시코 vs 세르비아 경기전망
▶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멕시코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으로, 자동으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월드컵 통산 17회 출전하는 북중미 강호이며, 자국 개최였던 1970년과 1986년 대회에서 모두 8강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 번째 홈 개최라 역대 최고 성적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멕시코는 최종 26명 엔트리를 확정했는데,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등 견고한 조직력을 자랑합니다. 2008년생 미드필더 힐베르토 모라는 17세로 최연소 도전하며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주전 공격수로는 AC밀란의 산티아고 히메네스와 풀럼의 라울 히메네스 등이 활약하며, 에드손 알바레스(페네르바체) 같은 원톱 수비수도 포함돼 있습니다.
▶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세르비아는 동구권 전통의 축구강국으로,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 시절부터 재능있는 선수들을 많이 배출해 왔습니다. FIFA 랭킹 최고 순위는 2009년 9월 13위이며, 월드컵 랭킹 1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세르비아는 예상 라인업으로 F. 스탄코비치, 미모비치, 시믹, 파블로비치 등 수비진을 구성하고, A. 스탄코비치, 지브코비치, 주키치 등 미드필더진과 란델로비치, 이바노비치 등 공격진을 펼칩니다. 하지만 최근 참패 후 저조한 사기와 심각한 전력 손실을 겪고 있어 멕시코에 비해 불리하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멕시코가 공세적으로 경기를 이끌며, 세르비아는 수비 중심의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멕시코의 공격진인 키뇨네스와 히메네스 형제(산티아고, 라울)의 활약이 관건이 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멕시코의 승리를 점치고 있으며, 예상 점수는 2-0 또는 2-1로 멕시코가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본선 직전 마지막 점검이라는 점에서 양 팀 모두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나, 멕시코의 홈 어드벤티지와 최근 폼을 고려할 때 멕시코의 승리가 유력해 보입니다.
북중미월드컵 평가전 중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