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대만 2026 ITTF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단체 1차전 중계 시청하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2026 ITTF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5월 2일 오후 6:00(KST)에는 여자단체 조별 1차전 한국 vs 대만 경기가 대회 초반 분위기를 가르는 중요한 맞대결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vs 대만 프리뷰
▶ 한국 여자탁구팀
한국 여자탁구팀은 신유빈(세계 12위, 대한항공), 김나영(세계 25위 또는 30위, 포스코인터내셔널), 박가현, 양하은, 유시우로 구성되어 석은미 감독이 이끕니다. 이들은 최근 아시안컵 등 국제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신유빈은 대만의 황유제(세계 93위)를 3-1로 꺾는 등 아시아 강자들과의 상성에서 강점을 입증했습니다. 세계 팀 랭킹 3위답게 단체전 경험과 스피드, 수비력이 조화를 이룬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대만 여자탁구팀
대만 여자탁구팀은 팀 랭킹 6위로 황유제(세계 93위), 천쯔위 등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꾸렸습니다. 최근 WTT 컨텐더 튀니스 등 대회에서 한국 주천희에게 패배하는 등 경험 부족이 드러났으나, 황유제처럼 공격력이 돋보이는 선수들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권 경쟁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치밀한 전술로 맞서올 전망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 여자탁구팀은 세계 랭킹 상위권인 신유빈과 김나영을 앞세워 대만과의 1차전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양 팀의 맞대결에서 한국 선수들이 황유제 등 주요 멤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어, 초기 게임을 주도하며 조 1위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대만의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변수성 공격에 대비한 안정적인 로테이션이 승패를 가를 핵심이 될 것입니다.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여자단체 중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