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캐나다 여자단체 32강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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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TTF 세계탁구선수권 단체전 파이널스가 영국 런던에서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5월 5일 오전 3:30(KST), 한국 여자 대표팀은 본선 32강에서 캐나다를 상대하며 젊은 에이스 신유빈을 중심으로 한 팀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한국 vs 캐나다 프리뷰
▶ 한국 여자 대표팀
한국 여자탁구팀은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5인조로, 세계랭킹 3위에 위치한 강팀입니다. 주요 선수로는 신유빈(세계 12위, 대한항공), 김나영(세계 30위, 포스코인터내셔널), 박가현, 양하은, 유시우가 포함되며, 평균 키 170cm의 최장신 라인업으로 안정된 수비와 강한 서브를 자랑합니다. 조별리그에서 대만전 첫 매치 김나영의 승리에도 전체 1-3 패배를 당했으나, 본선에서 반전을 노릴 전력입니다.
▶ 캐나다 여자 대표팀
캐나다 여자탁구팀은 모 장(세계 56위)을 에이스로 한 다문화 멤버로 구성됐습니다. 서니 장(279위), 아이비 리아오(537위), 아이비 팬(687위), 캐서린 모린이 나머지 엔트리로, 북미권 강자로 성장 중입니다. 이들은 예선을 통과해 32강에 진출했으나, 세계 상위권과 비교해 경험과 랭킹에서 밀리는 편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은 세계랭킹 3위의 안정된 전력으로 캐나다를 상대로 3-0 또는 3-1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큽니다. 신유빈의 다재다능한 공격력과 김나영의 수비 안정성이 싱글 1, 2차전에서 빠르게 경기를 풀어가며, 박가현 등 젊은 선수들이 더블스와 후반 매치에서 마무리를 책임질 전망입니다. 조별리그 대만전(1-3 패) 부진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상대적 약세를 고려할 때 반등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캐나다의 주전 모 장(세계 56위)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서니 장(279위) 이하 멤버의 랭킹과 경험 부족으로 한국의 높이·스피드 우위를 뚫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한국이 16강 진출 티켓을 손에 쥐며 대회 모멘텀을 되찾을 가능성이 85% 이상으로 점쳐집니다. 팬 여러분의 응원이 절실합니다.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32강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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