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 vs 대구고 8강전 2026 제80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중계 시청하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2026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목동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펼쳐지는 고교 야구의 정점입니다. 5월 12일 오전 10:00 예정된 강릉고 vs 대구고 맞대결은 양 팀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는 하이라이트입니다.
강릉고 vs 대구고 경기전망
▶ 강릉고 야구부
강릉고는 황금사자기에서 과거 우승 경험을 가진 전통 강호로, 2026 대회 개막전에서 군산상일고를 꺾으며 출발했습니다. 대회 초반 난타전 끝에 1점 차 역전승을 거두는 등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으며, 최근 16강전에서도 서울컨벤션고를 12-5로 제압하며 8강에 안착했습니다. 팀 타선은 정교한 안타 생산과 도루로 위협적이며, 투수진은 양희찬, 임준원 등 다선발 운영으로 안정감을 보입니다.
▶ 대구고 야구부
대구고는 2025 시즌 김민준(SSG 2026 신인,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을 필두로 한 강력한 마운드가 자랑거리입니다. 2026 황금사자기에서 광남고BC를 12-3, 그리고 다른 상대를 상대로 압도적 타선 폭발로 8강에 올랐으며, 대회 평균 득점력이 높아 공격력이 돋보입니다. 김민준의 탈삼진 능력(104개)과 안정된 제구가 팀의 핵심이며, 타선도 다득점 경기를 여러 차례 만들어냈습니다.
▶ 경기 전망
강릉고와 대구고의 8강전은 양 팀의 투타 균형이 맞붙는 흥미로운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고는 최근 승리 행진 속 역전력과 불펜 운영으로 안정감을 보이시나, 대구고의 김민준 중심 마운드와 폭발적 타선이 위협적입니다. 최근 기록에 따르면 대구고가 최근 경기에서 더 많은 득점을 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강릉고의 홈런과 도루 전술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치밀한 경기 운영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8강 중계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