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SF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6 ISSF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세계 정상급 사격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총, 권총, 산탄총 종목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 사격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며,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주요 경기 및 결승 일정 11월 1일(일) 선수단 도착, 공식 장비 검사 및 비공식 훈련 11월 2일(월) 사전 훈련, 기술회의, 개회식 11월 3일(화) 남녀 10m 공기소총 결승, 남자 25m 속사권총 결승 11월 4일(수) 10m 공기소총 혼성팀 결승, 남자 스키트 예선 및 25m 속사권총 결승 11월 5일(목) 여자·남자 10m 공기권총 결승 11월 6일(금) 여자·남자 스키트 결승, 10m 공기권총 혼성팀 결승 11월 7일(토) 스키트 혼성팀 결승, 50m 소총 복사 경기 11월 8일(일) 여자 50m 소총 3자세 예선, 남녀 25m 스탠더드 권총 11월 9일(월)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승, 여자 25m 권총 경기 11월 10일(화) 여자 25m 권총 결승, 남녀 트랩 예선 11월 11일(수)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승, 남녀 트랩 경기 11월 12일(목) 여자·남자 트랩 결승 11월 13일(금) 트랩 혼성팀 결승 11월 14일(토) 선수단 출국 ▶ 주요 선수 소개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세계선수권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창훙 - 중국의 소총 종목 강자입니다. 2026 항저우 월드컵 남자 50m 소총 3자세 결승에서 세계기록을 새롭게 작성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도하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야오첸쉰 - 중국의 권총 종목 선수입니다. 2026 항저우 월드컵 공기권총 혼성팀에서 후카이와 함께 세계기록을 세운 선수로, 혼성팀 경기에서 활약이 기대됩니다. 후카이...

맨유 vs 노팅엄 2026 EPL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실시간 중계 바로가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시점에서,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대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5월 17일 일요일 밤 8:30(KST),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노팅엄 포레스트 37라운드 경기입니다.

    n


    맨유 vs 노팅엄 경기전망

    실시간-중계-바로가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는 2025~2026 시즌 가장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준 팀 중 하나입니다. 시즌 초반 혼란을 겪다가 올해 1월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팀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캐릭 감독 부임 후 15경기 10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올리며 팀을 부활시켰고, 최근 리버풀전을 포함해 3연승을 달림으로써 승점 64점(18승 10무 7패)으로 리그 3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수확은 3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정했다는 점입니다. 2026년 들어 프리미어리그 폼 테이블 1위에 올랐을 정도로 캐릭 체제의 맨유는 강력해진 모습을 보이며, 시즌을 강하게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 노팅엄 포레스트

    노팅엄 포레스트는 이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혼란을 겪은 팀 중 하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만 감독을 4명이나 교체하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겪었으며, 누누 에리베투, 안토니오 포스테코글루, 션 다이치를 거쳐 현재는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지휘봉을 잇고 있습니다. 특히 션 다이치 감독은 부임 114일 만에 경질되는 불운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부임 후 팀은 안정세를 찾아 5월 10일 뉴캐슬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43점으로 리그 15위에 올라갔습니다. 이 결과로 노팅엄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과의 승점 차이를 7점까지 벌리며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하게 됐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경기에서 맨유는 최신 3연승의 흐름과 홈 이점을 바탕으로 승리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캐릭 감독 체제에서 팀이 완전히 재정비되었으며, 3위 자리를 지키며 챔스 출전권을 확보한 뒤로 자신감이 만연한 상태입니다. 노팅엄은 잔류가 확정된 상태에서 부담에서 벗어났지만, 동시에 동기 부여가 다소 떨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안정을 찾은 팀이므로 방심하면 안 됩니다.

    전반적으로 맨유의 승리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측면 공격과 박스 근처 공격 완성도에서 맨유가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중앙 전환 타이밍과 하프스페이스 공략 능력에서도 맨유가 승부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중계

    맨유-vs-노팅엄
    이미지 출처 - SNS

    실시간-중계-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