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5회 진안 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5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전북 진안에서 열리는 ‘2026 제15회 진안 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전국 각지의 클럽·팀이 모여 실력과 인연을 나누는 대표적인 전국 단위 배드민턴 전시·우정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전북 진안’이라는 지역색과 함께 중·고·대학·실업·일반 클럽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토너먼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경기 종목 시간(예상) 장소 비고 5월 23일(토) 남자단식 예선 09:00~17:00 진안군 문예체육회관 조별 예선 진행 예정 5월 23일(토) 여자단식 예선 09:00~17:00 진안군 문예체육회관 조별 예선 진행 예정 5월 23일(토) 남자더블스 예선 09:00~17:00 진안 반다비체육센터 조별 예선 진행 예정 5월 23일(토) 여자더블스 예선 09:00~17:00 진안 반다비체육센터 조별 예선 진행 예정 5월 23일(토) 혼합더블스 예선 09:00~17:00 진안군 문예체육회관 조별 예선 진행 예정 5월 24일(일) 단식·복식 본선 09:00~15:00 진안군 문예체육회관 토너먼트 본선 진행 5월 24일(일) 결승·시상식 15:00~17:00 진안 반다비체육센터 종목별 우승팀 시상 예정 ▶ 주요 참가자·팀 소개 진안 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특정 프로선수 위주가 아니라, 동호인·클럽·대학·실업팀이 혼합된 대회입니다. 다만 매년 전국급 실업·대학팀이 일부 참가하면서, 동호인들 사이에서 ‘실무형’ 실력파 선수들이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은 유형의 참가자들이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업·대학 레벨 경력 보유 동호인 전국대회 수상 경력 클럽 대표 지역 대표 클럽·동호회 ▶ 주목할 점 이 대회는 전국 각지의 클럽과 동호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서울·수도권에서 온 클럽뿐 아니라 전북·전남·경상권의 지역 클럽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실력과 플레이 스타일을...

KLPGA 2026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일정 및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5월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KLPGA 투어 2026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은 올 시즌 9번째 정규전으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의 메이저급 대회 입니다.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개최되며, 시즌 초반부터 치열한 상금 레이스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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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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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일정

    구분날짜시간(예정)라운드주요 내용
    예선 1라운드5.22오전 7시~오후 5시1R본선 진출자 약 70명 선발 (컷라인 기준)
    예선 2라운드5.23오전 7시~오후 5시2R1·2라운드 합산 70명 컷, 본선 진출 확정
    본선 3라운드5.24오전 8시~오후 3시3R4R로 이어지는 최종 라운드 진출 전 마지막 라운드
    최종라운드5.24오전 8시~오후 3시4R우승자 확정 및 시상식

    ▶ 주요 선수 소개

    • 박현경 - 2025년 E1 채리티 오픈에서는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26 시즌 들어 스윙 안정감과 샷 정확도가 크게 개선되며 매주 높은 상금 랭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방신실 - ‘장타자’ 이미지와 함께 2026 시즌 들어 홀‑인원과 버디 기회를 적극적으로 노리는 공격적 플레이로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유현조 - 2026시즌 초반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 KLPGA 투어 상금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 배소현 - E1 채리티 오픈에는 출전 여부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나, 과거 13회 대회에서 감동적인 첫 우승을 기록하며 이 대회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주목할 점

    이번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은 단순한 대회가 아니라, 시즌 초반 KLPGA 투어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금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하고 있어,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펼쳐질 최종 라운드는 특히 빠른 경기 흐름과 함께 치열한 역전·역전 드라마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페럼클럽은 페어웨이 폭이 넓고 그린 주변 구조가 다소 ‘친절한’ 편이라, 공격적인 드라이브 샷을 시도하는 선수들이 1·2라운드에서 점수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3·4라운드에서는 컷을 통과한 상위권 선수들 사이에서 샷 정확도와 그린 주변 짧은 샷의 질이 승부를 좌우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 중계 시각대에는 특히 그린 주변 파 세이브와 버디 기회에서의 선택지를 주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1 채리티 오픈 중계

    제14회-E1-채리티-오픈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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