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vs 샌디에고 2026 MLS 메이저리그사커 라이브 중계 바로가기

8월 16일 오전 11:30(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LAFC와 샌디에고 FC가 2026 MLS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칩니다. 남부 캘리포니아를 연고로 하는 두 팀의 지역 라이벌전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은 경기이며, 특히 LAFC에는 서부 콘퍼런스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입니다. LAFC vs 샌디에고 경기전망 ▶ LAFC LAFC는 2026시즌 서부 콘퍼런스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강팀입니다. 현재 MLS에서 10승 5무 4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식전 전체 성적은 16승 6패 8무입니다. 특히 최근 8경기에서 패배가 없는 만큼 경기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공격에서는 데니스 부앙가가 가장 눈에 띕니다. 부앙가는 최근 9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시즌 MLS에서도 10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LAFC 역사상 MLS 정규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카를로스 벨라의 기록에도 접근하고 있습니다. 부앙가는 이미 LAFC의 모든 대회를 합친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가장 위협적인 득점원으로 꼽힙니다. 손흥민 역시 LAFC 공격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MLS에서 10개의 도움을 기록해 도움 부문 2위에 올라 있어 직접 득점뿐만 아니라 부앙가 등 공격진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샌디에고 FC 샌디에고 FC는 MLS 참가 2년 차를 맞은 신생 클럽이지만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1위를 차지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2026시즌에는 여러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전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서부 콘퍼런스 13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샌디에고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안데르스 드레이어입니다. 드레이어는 2025시즌 19골 19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MLS 신인상을 수상...

2026 KPGA 경북오픈 골프 대회 일정 및 실시간 중계 시청 바로가기

    KPGA 투어의 달력에 빼놓을 수 없는 중대형 대회가 바로 2026 KPGA 경북오픈입니다.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닷새 동안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최정상급 KPGA 투어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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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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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자내용중계 채널 / 시간
    5월 14일 (목)1R(1라운드)SBS 골프2, 오후 1시~6시 생중계
    5월 15일 (금)2R(2라운드)SBS 골프2, 오후 1시~6시 생중계
    5월 16일 (토)3R(3라운드)SBS 골프2, 낮 12시~오후 5시 생중계
    5월 17일 (일)4R(최종라운드)SBS 골프2, 오전 9시~오후 3시 생중계

    ▶ 주요 선수 소개

    2026 KPGA 경북오픈에는 시즌 상반기부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K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예전과는 다르게 “신예”와 “베테랑”이 섞인 치열한 구도가 예상됩니다.

    • 배용준: 2026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상위권 성적으로 KPGA 투어 랭킹을 끌어올리고 있는 핵심 선수로, 장타와 안정적인 아이언 플레이가 강점이다. 과거 KPGA 투어 우승 경험이 있어, 이번 경북오픈에서 2026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릴 핵심 후보로 거론됩니다.
    • 김성현: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미국 PGA 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KPGA 투어로 복귀한 기대주다. 최근 OWGR 랭킹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거리 드라이브와 버디찬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플레이 스타일로 대회 후반 라운드에서 극적인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선수입니다.
    • 옥태훈: 2026 KPGA 투어 2025년 디펜딩 챔피언이자 전년 시즌 성적의 핵심 축 중 한 명으로, 이번 경북오픈에서는 2연패를 노리는 초대형 포인트를 가진 선수다. 스윙 폭과 집중력이 뛰어난 편이어서, 위기관리 능력에서 주목할 만한 경기가 기대됩니다.
    • 최승빈, 문도엽, 김홍택, 전가람: 모두 지난 시즌 또는 이번 시즌 이미 KPGA 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로, 단기 토너먼트에서의 강한 멘탈과 끈기 있는 플레이가 장점이다. 이들 간의 라이벌 구도는 3·4라운드에서 특히 뚜렷하게 드러날 가능성이 큽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규모로,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중간 규모를 지키면서도 방송·중계, 지역 경북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이라는 코스 특성상, 드라이브와 페어웨이 아이언의 정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구조라, 장타와 전략이 모두 조화를 이룬 선수들의 플레이를 특히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2025년 최초 개최 당시 우승자(또는 상위권)였던 선수들이 2026년에 다시 도전하는 구도는, 1년 만에 성장한 모습과 기술적 변화를 비교해 보는 데 큰 즐거움을 주는 포인트입니다. 특히 옥태훈 같은 디펜딩 챔피언이 2연패에 도전할 경우, 최종 라운드 마지막 몇 홀에서의 심리전과 퍼트 감각이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KPGA 경북오픈 중계

    2026-KPGA-경북오픈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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