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피젠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 올스타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년 5월 24일,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프로 농구 선수와 연예인 농구 올스타가 한 팀으로 모여 심장병을 앓는 아이들을 위해 코트를 달리는 특별한 자선 행사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구분 내용 경기명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경기 일시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2시 사전 행사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 (사인회, 팬 이벤트 등) 장소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 (잠실학생체육관) 주최 희망농구올스타조직위원회 ▶ 주요 팀 소개 이번 자선경기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맞붙는 올스타 포맷으로 진행됩니다. 두 팀 모두 프로 농구 선수와 연예인 선수가 혼합된 구성으로, 농구 실력과 인기, 두 가지 모두에서 팬들의 이목을 끌 전망입니다. - 사랑팀 (한기범 감독) 프로 선수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이근준, 강지훈, 신지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정준원, 이대균, 창원 LG 세이커스 장민국, 수원 KT 소닉붐 강성욱 등이 출전합니다. 연예인 선수 : 개그맨 황영진, 배우 김택, 모델 겸 배우 이대희 등이 함께합니다. 사랑팀은 농구장의 전설로 알려진 한기범 코치가 감독을 맡아, 전술적 조직력과 선수 간 호흡을 살린 공격 중심의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희망팀 (김유택 감독) 프로 선수 : 서울 삼성 썬더스 박진철, 정성조, 원주 DB 프로미 서민수, 서울 SK 나이츠 이민서, 안성우, 에디 다니엘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예인 선수 : 전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 배우 김승현, 가수 노민혁 등이 함께합니다. 희망팀은 김유택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속도감 있는 빠른 공격과 높은 스피드를 활용한 농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

2026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야구소프트볼 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들의 가장 큰 무대 중 하나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펼쳐집니다. 특히 야구소프트볼 종목은 어린 선수들의 기량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로 큰 관심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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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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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경기 구분주요 내용
    5월 23일(토)12세 이하 남자1회전 진행, 경북-강원, 전북-울산, 서울-대전, 대구-경남, 충남-충북, 경기-인천
    5월 23일(토)12세 이하 여자1회전 진행, 대전-충북, 강원-경남, 인천-경기, 전북-울산, 서울-충남, 광주-경북, 전남-대구
    5월 23일(토)15세 이하 남자1회전 진행, 대구-경기, 인천-전남, 충남-대전, 광주-서울, 강원-전북, 울산-경남, 경북-충북
    5월 23일(토)15세 이하 여자1회전 진행, 충북-대구, 강원-충남, 광주-울산, 대전-경기, 전남-경남, 인천-경북, 서울-전북
    5월 24일(일)12세 이하 남자/여자승자전 및 다음 라운드 진행
    5월 24일(일)15세 이하 남자/여자승자전 및 다음 라운드 진행
    5월 25일(월)12세 이하 남자/여자준결승 성격의 경기 및 결승 진출 결정전
    5월 25일(월)15세 이하 남자/여자준결승 성격의 경기 및 결승 진출 결정전
    5월 26일(화)12세 이하 남자/여자결승전
    5월 26일(화)15세 이하 남자/여자결승전

    ▶ 주요 팀 소개

    이번 전국소년체전 야구소프트볼에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학교 및 유소년 팀들이 출전합니다.

    • 12세 이하부에서는 경북 인동, 강원 교동, 전북 이리부송, 울산 언양, 서울 신강, 대전 석교, 대구 수성, 경남 진주금성, 충남 금오, 충북 의림, 경기 남양, 인천 주안 등이 첫날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여자 12세 이하부도 대전 배울, 충북 남천, 강원 옥천, 경남 유영, 인천 영선, 경기 파장, 전북 전주중산, 울산 남부, 서울 추계, 충남 충무, 광주 치평, 경북 포항양덕, 전남 목포낭만, 대구 삼덕 등이 출전해 경쟁합니다.
    • 15세 이하부는 중학교 야구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인 만큼, 대구 경북사대, 경기 송산, 인천 인하사대, 전남 팔마, 충남 쌍용, 대전 남선, 광주 문흥, 서울 태릉, 강원 율곡, 전북 남성, 울산 언양, 경남 함안, 경북 현일, 충북 제천 등이 관심 팀으로 꼽힙니다.

    ▶ 주목할 점

    • 올해 대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남녀 12세 이하부와 15세 이하부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연령별 성장 단계와 지역별 육성 수준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또 부산광역시 내 여러 경기장에 종목이 분산되어 열리기 때문에, 한 도시 안에서 다양한 유소년 야구 인프라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소년체전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경험 축적과 자신감 형성에 큰 의미가 있어서, 한 경기 한 경기의 완성도가 앞으로의 성장 곡선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 또한 최근에는 중계 접근성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팬들 입장에서는 어린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국소년체전 야구소프트볼 중계

    제55회-전국소년체전-야구소프트볼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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