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vs 아스널 4강 1차전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중계 시청하기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 아스널의 대결이 한국시간 4월 30일 오전 4:00에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다. AT 마드리드 vs 아스널 프리뷰 ▶ AT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 아래 여전히 유럽 최강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팀입니다. 8강에서 바르셀로나를 1차전 2-0 승리 후 2차전 1-2 패배에도 합산 스코어로 꺾고 4강에 진출하며, 챔스 DNA를 다시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라리가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4위에 머물러 있고, 시즌 총 70실점이라는 최악의 수비 기록을 세우는 등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홈 경기에서는 10경기 7승 1무로 강세를 보이지만, 부상자(다비드 한코, 마르크 푸빌 등)와 로테이션 여파로 수비 불안이 변수입니다. 주전 골키퍼 얀 오블락의 복귀가 기대되며, 4-4-2 포메이션으로 중원 파블로 바리오스와 조니 카르도소의 조합이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 아스널 아스널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지휘 아래 프리미어리그(EPL) 1위를 달리며 안정된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8강 스포르팅 리스본전에서 원정 1-0 승리 후 홈 0-0 무승부로 합산 1-0 승리를 거두며 2년 연속 4강에 안착했습니다. 카이 하베르츠(9골), 레안드로 트로사르드(8골) 등 공격진이 활약 중이며, 데클란 라이스와 마르틴 외데고르의 중원 라인이 큰 경기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부카요 사카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스피드가 위협적이나, 최근 6경기 5득점으로 공격력이 다소 떨어지고 원정에서 4경기 1승에 그쳤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와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의 부상도 아쉬운 점입니다. ▶ 경기 전망 이번 1차전은 AT 마드리드의 홈 이점과 아스널의 원정 약세가 맞물려 치열한 수비 싸움...

PGA 2026 캐딜락 챔피언십 골프 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 시즌 PGA 투어 정규일정 중 유일하게 신설된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이 4월 말부터 5월 초에 걸쳐 열릴 예정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의 유명한 ‘블루 몬스터 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과거 WGC–캐딜락 챔피언십 시절부터 이어온 전통과 높은 난이도로 명성을 쌓아온 명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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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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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날짜한국시간 경기비고
    4월 30일04:00~12:00경 예선 라운드 중계(전 라운드 편성)예선·기자회견·프리뷰 등 병행
    5월 1일04:00~12:00경 1라운드 생중계첫 라운드, 편성 변동 가능
    5월 2일04:00~12:00경 2라운드 생중계코스 난이도·바람 영향 체크
    5월 3일04:00~12:00경 3·4라운드 포함(늦은 3라운드 + 4라운드 중계)3라운드 후반, 4라운드 전체
    5월 4일재방송·하이라이트 편성실제 경기는 5월 3일 종료

    ▶ 주요 선수 소개

    • 스코티 셰플러(미국) - 현재 세계랭킹 1위로, 2026 시즌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랭킹 역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블루 몬스터 코스의 긴 전장과 정교한 공략이 필요한 코스 특성 상, 그의 장타와 정확도를 겸비한 플레이는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힙니다.
    • 콜린 모리카와(미국) - 정교한 아이언과 코스 공략 능력으로 유명한 모리카와는 넓은 전장과 바람 영향을 받는 코스에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여 왔습니다. 블루 몬스터처럼 워터 해저드가 많은 코스에서 보수적인 전략과 안정감 있는 샷 재현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 김시우(한국) - 2026 시즌 들어 세계랭킹 25위라는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 중이며, RBC 헤리티지 3위를 포함해 이미 다수의 톱10을 기록한 ‘최상위 랭킹 아시안 선수’입니다. 강한 바람과 긴 전장을 소화하는 정확도와 코스 선택 감각이 뛰어나, 블루 몬스터에서도 충분히 탑10 이상의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한국 대표 선수입니다.
    • 임성재(한국) - 장타와 퍼팅 능력이 뛰어나지만, 최근 부상과 컨디션 조절로 성적이 다소 주춤해 있었던 임성재는 이번 캐딜락 챔피언십을 통해 반전을 노리는 무대로 삼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과 긴 퍼팅 존이 많은 코스에서 그의 퍼트 감각과 티샷 정확도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 주목할 점

    블루 몬스터 코스는 파72, 약 7,759야드로 긴 전장과 좁은 페어웨이, 그리고 다수의 워터 해저드가 특징입니다. 특히 플로리다 마이애미 지역 특성상 강한 바람이 자주 불어, 티샷 한 번의 실수가 바로 더블보기로 이어지는 ‘고난이도 골프’를 보여 줍니다. 이 때문에, 단순한 장타 실력보다 ‘버디 기회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와 ‘파세이브’에 대한 전략적 선택이 우승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시그니처 대회답게 총상금 약 2,000만 달러, 우승 상금 360만~400만 달러(국내 환산 약 50억 원 이상) 수준으로, 일반 대회와는 비교되지 않는 금액 구조를 지닙니다. 또한 컷 탈락 없이 약 70명 내외가 경기를 치르는 구조이기 때문에, 선수들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꺼려하지 않고, 드라이브·웨지 공략을 통해 과감한 버디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2026 캐딜락 챔피언십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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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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