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골프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2026 KPGA 투어의 빅 매치,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이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막을 올릴 예정입니다. 총 상금 15억 원(우승상금 3억 원)에 달하는 이번 대회는 KPGA 시즌 초반 최대 흥행 카드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의 황금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일자 일정 내용 중계 정보 2026.04.23 1라운드 SBS Golf 2, SBS GOLF 2 유튜브 라이브, Wavve 2026.04.24 2라운드 SBS Golf 2 (지니 TV 62번, B tv 972번, U+ TV 99번, Skylife 209번) 2026.04.25 3라운드 SBS Golf 2, Wavve 2026.04.26 4라운드 SBS Golf 2, Wavve ▶ 주요 선수 소개 임성재 : PGA 투어 정상급으로, 정확한 아이언 샷과 안정된 퍼팅이 강점입니다. 이번 대회 특별 출전으로 화제입니다. 이태훈 : LIV 골프에서 활약 후 복귀, 강력한 드라이브로 코스를 지배할 전망입니다. 이정환 : DP 월드 투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기량이 돋보입니다. 옥태훈 : 지난해 3승으로 상금왕·대상 석권, 컷 통과율 100%의 안정감으로 우승 후보 1순위입니다. 조우영·이수민 : KPGA 대표 주자들로, 젊은 피가 폭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장유빈 : 2024년 다수 1위 후 LIV 진출, 복귀전에서 제네시스 포인트왕의 저력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 주목할 점 올해 대회는 PGA·LIV·DP 월드 투어 스타들의 KPGA 동시 출전으로 역대급 라이벌전을 예고합니다. 옥태훈과 장유빈의 시즌 초반 맞대결, 그리고 임성재의 특급 참전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서원밸리CC의 전략적 코스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드라마, SBS Golf 2 중계를 통해 집에서도 생생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응...

PGA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말, 미국 루이지애나주 투피씨 루이지애나에서는 2인 1조 팀 매치 형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한 2인 팀 레이더 대회,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립니다. 특히 2026 시즌 PGA 투어 일정 가운데 메이저 사이에 자리한 시그니처급 대회로, 선수들의 시즌 흐름과 페덱스컵 포인트 싸움에도 중요한 한 판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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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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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자(한국 시각)라운드형식
    4월 23일(목) 새벽1라운드베스트볼 베스트볼(Best Ball)
    4월 24일(금) 새벽2라운드포즈썸(Foursomes)
    4월 25일(토) 새벽~오전3라운드베스트볼 베스트볼(Best Ball)
    4월 26일(일) 새벽~오전최종 라운드포즈썸(Foursomes)
    4월 27일(월)--

    ▶ 주요 선수 소개

    2026 시즌에는 세계랭킹과 페덱스컵 순위가 높은 여러 팀이 대거 출전하며, 특히 팀 파워랭킹 1, 2위로 꼽히는 조합들이 눈에 띕니다.

    • 맷 피츠패트릭・토니 피츠패트릭 조 - 형제 간 화려한 케미가 돋보이는 팀으로, 2026 PGA 투어 파워 랭킹에서 1위로 평가받는 강력한 조합입니다. 장거리와 정교함을 모두 겸비한 토니 피츠패트릭과 클린한 아이언샷과 퍼트 안정감으로 정평이 난 맷 피츠패트릭의 조합은 팀 매치에서 균형 잡힌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브룩스 켑카・셰인 라우리 조 - 2019년 이후 7년 만에 이 대회에 복귀하는 브룩스 켑카와, 지난해 니키 매킬로이와 함께 출전해 공동 12위를 기록한 경험이 있는 셰인 라우리는 공격적인 드라이버샷과 압도적인 멘털 강한 플레이스타일로 주목받는 팀입니다.
    • 벤 그리핀・앤드루 노백 조 - 202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팀으로, 1위 팀과 함께 파워 랭킹에서 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정교한 퍼트와 안정적인 티샷, 팀 간의 호흡을 바탕으로 한 “전략가” 성향의 조합으로, 2026 시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됩니다.

    ▶ 주목할 점

    1·3라운드는 “베스트볼 베스트볼” 형식으로, 각 선수가 별도의 티샷을 날린 뒤 더 좋은 타수를 택해 공을 놓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반면 2·4라운드는 “포즈썸” 형식으로, 한 팀이 번갈아가며 한 공을 이어가며 플레이하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형식이 바뀔 때 선수들의 티샷 전략, 퍼트 역할 분담, 그리고 실수 회복 능력이 특히 중요해지므로, 팀 간의 의사소통과 판단을 유심히 관찰해 보시면 좋습니다.

    투피씨 루이지애나 코스는 길고 도전적인 페어웨이와 넓은 그린을 가진 편이어서, 장타력이 앞선 팀도 있지만, 퍼트와 아이언샷의 정교함이 패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3·4라운드에서 4~5m 퍼트가 뜸하게 나오는 구간이 많으니, 팀 퍼트 퍼센티지와 프리샷 퍼트의 정확도를 비교해 보시면 팀 전략을 더 깊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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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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