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 및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2026년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은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중장기 국가대표 체제의 첫걸음으로, 16년 만에 부활한 역사적인 대회입니다. 대한당구연맹 주최로 캐롬 3쿠션, 포켓 9볼, 스누커, 잉글리시 빌리어드 등 4개 종목에서 총 18명의 태극전사를 선발하며, 당구계의 뜨거운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기간 장소 세부 내용 4.18 ~ 4.22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관 1차 선발전 (주요 종목 예선 및 본선 시작) 4.28 ~ 4.29 서울 잠실 DN콜로세움 최종전 (결선 및 국가대표 확정) ▶ 주요 선수 소개 양정준 (캐롬 3쿠션) : PBA 투어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베테랑으로, 안정된 커팅과 빌런트 기술이 강점입니다. 최성범 (포켓 9볼) : 최근 국내 대회 우승자로, 브레이크 샷과 패턴 플레이에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합니다. 김경태 (스누커) : 정교한 포지셔닝으로 알려진 젊은 신성, 국제 대회 경험 풍부합니다. 이웅진 (잉글리시 빌리어드) : 잉빌 부문 강자, 롱 포켓 정확도가 압도적입니다. 이 선수들은 최근 PBA-LPBA 월드챔피언십 등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 주목할 점 이번 선발전은 2030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체계를 본격화하는 자리로, 4개 종목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특히 1차전 고성에서 펼쳐지는 예선전에서 다수의 언더독 선수들이 기량을 뽐낼 예정이니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계와 경기 결과를 통해 한국 당구의 새로운 전성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중계 이미지 출처 - SNS

KLPGA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은 부산·경남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골프 축제이자, 시즌 초반 상금 경쟁의 분수령을 만드는 중요한 대회입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의 본 대회는 13회째를 맞는 만큼 전통과 현대 장타전이 동시에 펼쳐지는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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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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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정일시내용
    1라운드4월 17일(목) 오전가야 컨트리클럽에서 1R 티오프 시작. 최장 코스에서의 첫날 경기
    2라운드4월 18일(토) 오전36홀 성적으로 컷라인(톱 65타이) 적용 후 2부 조 선수 선발
    3라운드4월 19일(일) 오전톱 65타이 선수들로 압축된 3일 차 최종 라운드, 우승자 결정

    ▶ 주요 선수 소개

    • 방신실(22, KB금융그룹) - 디펜딩 챔피언이자 K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중 한 명으로, 비거리와 정교한 장타 컨트롤 모두 탄탄한 편입니다. 2026시즌 초반에도 안정적인 샷 감각을 유지하며,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최대 승부수를 띄우는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 김민솔 (슈퍼 루키) - 2026시즌 상승세를 타는 신예로, 최근 iM금융오픈 등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포함한 3승을 기록하며 ‘슈퍼 루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장거리 더비를 위해 출전하며, 장타자들과의 비거리 경쟁과 함께 멘탈 관리가 관전포인트로 거론됩니다.
    • 고지원, 이율린, 김민주 등 2002년생 말띠 신예들 - 2002년생 말띠 선수들인 고지원, 이율린, 김민주는 2025년부터 활발한 우승 행진을 이어가며 KLPGA 신세대의 대표적인 강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들 3명은 각각 메이저급 대회와 장타·穩定성 모두 강한 플레이를 보여주어, 가야 컨트리클럽의 긴 코스에서 어떻게 샷 선택과 퍼트 운영을 조화롭게 가져갈지가 큰 관심거리입니다.
    • 안송이, 박주영 등 베테랑 선수 - 1990년생 말띠 베테랑 안송이와 박주영은 출전 기록과 경기력으로 KLPGA 투어의 ‘저력’을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특히 안송이는 400경기 출전이라는 사상 최대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 팬들을 위한 ‘기록 도전’ 동선이 함께 그려질 가능성이 큽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은 몇 가지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대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KLPGA 투어 최장 코스로 조정된 가야 컨트리클럽 6,902야드에서 장타자 위주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단순한 골프 기술뿐만 아니라 비거리와 전략 운영 능력이 동시에 시험되는 무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과 ‘슈퍼 루키’ 김민솔이 2년 연속·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흥미로운 구도를 형성하고 있어, 세대교체와 기존 강자들의 격돌이 동시에 펼쳐지는 장면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2002년생 말띠 신예들과 1990년 말띠 베테랑들이 함께 출전하는 특별한 구도로, 세대별 스타일과 플레이 철학이 대비되는 흥미로운 경기를 보시게 될 수 있습니다.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중계

    KLPGA-넥센-세인트나인-Masters-2026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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