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열립니다. 세계 최강의 프로기사들이 출전하는 LG배의 한국 대표를 가리는 무대인 만큼, 234명의 치열한 격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국일정 및 상세정보 ▶ 대국일정 구분 일시(2026년) 장소 비고 1회전 4월 25일(금) 오전 10:00 한국기원 대회장 234명 출전, 64강·32강 겸 예선 구조 2회전 4월 26일(토) 오전 10:00 한국기원 대회장 다수 기사 중계방송 편성 예정 3회전 4월 27일(월) 오후 2:30 한국기원 대회장 바둑TV 생중계 예정 4회전 4월 28일(화) 한국기원 대회장 8강·16강 각각의 토너먼트 구조 5회전 4월 29일(화) 한국기원 대회장 4강·결승 직전 1경기 구조 결승 4월 30일(수) 한국기원 대회장 7장의 본선행 티켓을 확정하는 마지막 라운드 ▶ 주요 기사 소개 제31회 LG배 국내선발전 25일 개막 : 본선행 7장 놓고 234명 격돌 - 이번 선발전의 출전 명단과 대국 구조, 7장의 본선행 티켓을 두고 프로 226명과 아마추어 8명이 경쟁하는 상황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또한, LG배 본선 12명 중 전기 시드·국제대회 시드·국가대표 상비군 시드 등 5명이 이미 결정된 점도 언급합니다. 바둑타임 뉴스&중계 게시판 : 2026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4/25~30 일정 안내 - 선발전 6라운드 일정, 아마추어 선발 결과, 연구생 시드 배정 등 세부 정보를 정리해 제공하며, 바둑 커뮤니티 내에서 실시간 대국 정보와 팬 토론이 이어지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주목할 점 234명이 출전해 7장만을 놓고 6라운드 토너먼트를 펼치는 만큼, 한 판의 실수가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고압이 지속됩니다. 특히 중·상위급 프로와 신예 사이의 맞대결에서 ‘최대의 이변’이 어디서 터질지가 가장 큰 관심사...

2026 ATP 광주오픈 국제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2026 ATP 광주오픈 국제 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 챌린저 투어 대회로, 세계 30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총상금 10만7000달러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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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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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자구분주요 일정
    4월 19일예선남자 단식 예선 1회전(예선 R1) 및 일부 예선 2회전 진행
    4월 20일예선·본선남자 단식 예선 2회전(예선 R2) 및 단식 본선 1회전(32강) 일부 진행
    4월 21일본선단식 본선 1회전(32강) 경기 대부분, 복식 본선 1회전(16강) 시작
    4월 22일본선단식 본선 2회전(16강), 복식 본선 2회전(8강)
    4월 23일QF·준결승단식 8강(쿼터파이널), 복식 8강 및 복식 4강(세미파이널) 일부
    4월 24일SF·준결승단식 4강(세미파이널) 및 복식 준결승(삼국전)
    4월 25일결승 라운드복식 결승전, 단식 준결승(2경기)
    4월 26일결승단식 최종 결승전(우승전)

    ▶ 주요 선수 소개

    • 권순우 - ATP 단식 랭킹 약 300위대(약 338위)로, 한국 남자 테니스의 대표 에이스입니다. ATP 투어 단식 2회 우승(아스타나오픈 2021,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023)과 챌린저 단식 4회 우승을 기록한 강타형 서브·볼리니어로, 이번 대회에서는 와일드카드로 단식 본선에 직진 출전하며, 부상 없이 우승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 정현 - ATP 단식 랭킹 500위대(약 549위)로, 2013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 2018 호주오픈 4강 등 세계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베테랑 선수입니다. 최근 2026 데이비스컵 활약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광주오픈에서는 와일드카드로 단식 본선에 출전해, 빠른 페이스와 네트 플레이를 앞세운 공격형 게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박의성 - (대구시청·ATP 약 716위), 예선·복식 와일드카드로 출전, 정교한 라이징·포핸드를 앞세운 스타일로 복식 조합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정윤성(국군체육부대·ATP 약 949위), 신우빈(국군체육부대·ATP 약 643위), 추석현(국군체육부대·ATP 약 998위), 안석(한국산업은행·ATP 약 949위), 남지성(당진시청·ATP 약 760위) 등이 대거 출전해, 국내 랭킹 700~1000위대의 젊은 선수들과의 혈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주목할 점

    권순우와 정현, 그리고 정윤성·박의성 등이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는 ATP 투어 감각을 되찾는 그들의 경기 흐름과 페이스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권순우는 최근 해외 챌린저 우승과 데이비스컵 활약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4강 당시의 빠른 풋워크와 네트 플레이 회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어, 두 선수의 단식 경기는 단순히 ‘승패’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제임스 덕워스, 애덤 월튼, 쇼 시마부쿠로 등 80~130위대 해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국내 선수들에게는 ‘ATP 투어 수준’에 가까운 밀도 높은 경기를 경험하는 장이 됩니다.


    ATP 광주오픈 테니스 중계

    2026-ATP-광주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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