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 일정 및 중계 바로가기

초등학교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전국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2026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가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남 강진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전국 규모 대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날짜 일정 주요 내용 8월 16일(일) 대회 1일차 참가팀 집결 및 단체전 경기 진행 8월 17일(월) 대회 2일차 초등부 단체전 리그 8월 18일(화) 대회 3일차 초등부 단체전 리그 8월 19일(수) 대회 4일차 초등부 단체전 리그 8월 20일(목) 대회 5일차 단체전 주요 경기 8월 21일(금) 대회 6일차 순위 경쟁 및 주요 경기 8월 22일(토) 대회 7일차 최종 경기 및 우승팀 결정 ▶ 주요 선수·팀 소개 - 전국 84개 초등학교 팀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대상은 특정 스타 선수 한 명보다는 전국 84개 참가팀 전체입니다. 초등부 단체전은 여러 선수의 경기 결과가 팀 성적에 연결되기 때문에 단식과 복식에서 고르게 전력을 갖춘 학교가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초등학교 배드민턴 강호들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습니다. 초등부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학교별 선수층과 지도 체계, 복식 조합 등이 팀 성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배드민턴 유망주 이번 대회는 향후 한국 배드민턴을 이끌어갈 초등학교 유망주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3~6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선수 가운데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선수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단체전에서는 한 경기의 승패뿐 아니라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능...

2026 ATP 광주오픈 국제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2026 ATP 광주오픈 국제 남자챌린저 테니스대회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 챌린저 투어 대회로, 세계 30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총상금 10만7000달러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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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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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자구분주요 일정
    4월 19일예선남자 단식 예선 1회전(예선 R1) 및 일부 예선 2회전 진행
    4월 20일예선·본선남자 단식 예선 2회전(예선 R2) 및 단식 본선 1회전(32강) 일부 진행
    4월 21일본선단식 본선 1회전(32강) 경기 대부분, 복식 본선 1회전(16강) 시작
    4월 22일본선단식 본선 2회전(16강), 복식 본선 2회전(8강)
    4월 23일QF·준결승단식 8강(쿼터파이널), 복식 8강 및 복식 4강(세미파이널) 일부
    4월 24일SF·준결승단식 4강(세미파이널) 및 복식 준결승(삼국전)
    4월 25일결승 라운드복식 결승전, 단식 준결승(2경기)
    4월 26일결승단식 최종 결승전(우승전)

    ▶ 주요 선수 소개

    • 권순우 - ATP 단식 랭킹 약 300위대(약 338위)로, 한국 남자 테니스의 대표 에이스입니다. ATP 투어 단식 2회 우승(아스타나오픈 2021,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023)과 챌린저 단식 4회 우승을 기록한 강타형 서브·볼리니어로, 이번 대회에서는 와일드카드로 단식 본선에 직진 출전하며, 부상 없이 우승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 정현 - ATP 단식 랭킹 500위대(약 549위)로, 2013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 2018 호주오픈 4강 등 세계 무대에서 입지를 다진 베테랑 선수입니다. 최근 2026 데이비스컵 활약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광주오픈에서는 와일드카드로 단식 본선에 출전해, 빠른 페이스와 네트 플레이를 앞세운 공격형 게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박의성 - (대구시청·ATP 약 716위), 예선·복식 와일드카드로 출전, 정교한 라이징·포핸드를 앞세운 스타일로 복식 조합에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정윤성(국군체육부대·ATP 약 949위), 신우빈(국군체육부대·ATP 약 643위), 추석현(국군체육부대·ATP 약 998위), 안석(한국산업은행·ATP 약 949위), 남지성(당진시청·ATP 약 760위) 등이 대거 출전해, 국내 랭킹 700~1000위대의 젊은 선수들과의 혈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 주목할 점

    권순우와 정현, 그리고 정윤성·박의성 등이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면서, 국내 팬들에게는 ATP 투어 감각을 되찾는 그들의 경기 흐름과 페이스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권순우는 최근 해외 챌린저 우승과 데이비스컵 활약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정현은 2018년 호주오픈 4강 당시의 빠른 풋워크와 네트 플레이 회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어, 두 선수의 단식 경기는 단순히 ‘승패’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제임스 덕워스, 애덤 월튼, 쇼 시마부쿠로 등 80~130위대 해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국내 선수들에게는 ‘ATP 투어 수준’에 가까운 밀도 높은 경기를 경험하는 장이 됩니다.


    ATP 광주오픈 테니스 중계

    2026-ATP-광주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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