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는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열립니다. 인삼의 고장인 증평군에서 27년째 이어지는 명문 씨름대회로, 전국 1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체급별 최강자와 장사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전통 격투 스포츠의 축제입니다.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 대회일정 일자 주요 내용 4월 17일 (금) 개막식 및 초·중·고등부 예선 경기 시작 4월 18일 (토) 초·중·고등부 예선·준결승, 일반부 예선 진행 4월 19일 (일) 일반부 예선·팀 리그, 일부 부문 준결승 4월 20일 (월) 여자부 단체전 결승,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결승 4월 21일 (화) 대학부 개인전 체급별 결승,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결승 4월 22일 (수) 고등부 단체전 준결승·결승, 일반부 일부 결승전 4월 23일 (목) 일반부 장사결정전(최종 결승), 대회 폐막 및 입상자 수상 ▶ 주요 선수 소개 2026년 현재 증평인삼배에는 전국 씨름계의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일반부에서는 여러 대회에서 장사·우승 경력을 쌓은 “장사급” 선수들이 각 체급을 놓고 맞붙어, 어떤 선수가 이번 증평인삼배에서 장사의 영예를 차지할지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대학부·고등부에서는 국체, 전국체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 경험을 가진 유망주들이 다수 참가하며, 센터 샅바를 중심으로 한 빠른 발놀림과 기술 위주 스타일이 두드러지는 선수들이 눈에 띕니다. 여자부 역시 최근 씨름 인기가 높아지면서 실력과 인지도 모두 상승세인 선수들이 출전해, 체급별 개인전뿐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접전이 예상됩니다. ▶ 주목할 점 제27회를 맞는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짧지 않은 연륜을 지닌 명문 대회로, 연도별로 쌓아온 장사·우승자들의 기록과 스토리가 함께 쌓이는 자리입니다. 전통 스포츠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지역 축제라는 점에서, ...

2026 제4회 헤럴드경제배 전국레슬링대회 일정 및 중계 시청하기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열리는 제4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의 레슬링 유망주와 간판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전국 단위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합천군이 후원하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7일간 진행되며, 총 1,200여 명에 이르는 선수·임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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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일정 및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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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일정

    일자경기 일정(예상·대략)비고
    4월 17일(금)대회 개회식, 일부 예선전 시작초등부·중등부 예선 중심 진행 예상
    4월 18일(토)초등부·중등부 예선·순위전7일간 가장 많은 예선이 몰린 주말 예상
    4월 19일(일)중등부·고등부 자유형 예선·1·2차전학교·실업팀 유망주들이 집중되는 날
    4월 20일(월)고등부 그레코로만형, 대학부 예선전국 명문 레슬링 고교·대학 경쟁 예고
    4월 21일(화)대학부 자유형, 일반부 예선실업팀·실업 연계 대학부 선수들 출전
    4월 22일(수)여자부(중·고·일반) 예선·1·2차전여자 레슬링 실력자들이 집결하는 요일
    4월 23일(목)결승전·메달전·폐회식각급별 금·은·동메달을 가르는 최종 경기

    ▶ 주요 선수 소개

    2026년 기준으로 이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레슬링 명문 고교·대학·실업팀이 모두 참가하며, 특히 최근 국가대표 2·3차 선발전에서 두각을 보인 선수들이 다수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태백시청 레슬링팀은 2026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그레코로만형 72㎏급 우승(신재환), 77㎏급 2위(이도원), 82㎏급 3위(한라함) 등 여러 선수가 메달을 차지하며 강팀 이미지를 확고히 했기 때문에, 이번 전국레슬링대회에서도 일반부 그레코로만형에서 큰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주목할 점

    이번 대회는 2026년 한국 레슬링의 전국적 라인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을 모두 포함해 전국의 레슬링 명문 고교·대학·실업팀이 모두 출전하기 때문에, 각 체급별 우승 후보를 파악하고 향후 올림픽·아시아경기대회 레슬링 한국 대표 선발과의 연계 가능성을 짐작해 보는 데 유용합니다.

    또한, 유소년 및 청소년 선수들에게는 국가대표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최근 국가대표 2·3차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이번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다시 한 번 좋은 결과를 내면, 2027년 이후 U20·U23 국가대표, 그리고 실업·국가대표팀 진출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에, 각급별 결승 경기는 특히 주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레슬링대회 중계

    제4회-헤럴드경제배-전국레슬링대회
    이미지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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