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콜롬비아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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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새벽 1:00(KST),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리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B조 3차전,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콜롬비아전이 시작됩니다. 이번 대회는 9월 독일 베를린 본선 티켓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전쟁으로, 한국은 현재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 vs 콜롬비아 프리뷰
▶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월 초 확정된 12인 명단으로 최정예 멤버를 출전시켰습니다. 박지현(토코마나와), 박지수·강이슬·허예은(KB), 이해란(삼성생명), 안혜지·이소희(BNK), 박소희·진안(하나은행), 강유림(삼성생명), 최이샘·홍유순(신한은행)이 포진해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전에서 박지현과 강이슬의 외곽 42점 폭발, 박지수의 골밑 장악이 인상적이었죠. 리바운드와 슈팅 효율에서 강점을 보이며 반등 조짐을 보입니다.
▶ 콜롬비아 여자농구 대표팀
FIBA 랭킹 19위 콜롬비아는 월드컵 최종예선 첫 참가로 도전장을 던진 팀입니다. 남미 강호답게 속공과 수비 강도가 높지만, 국제 무대 경험 부족이 약점으로 꼽힙니다. 한국전이 '중심축' 매치로 평가될 만큼 변수가 많아, 한국의 신장 열세를 공략할 가능성이 큽니다. 구체적 선수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팀워크 중심의 플레이를 펼칠 전망입니다.
▶ 경기 전망
한국 대표팀은 나이지리아전 첫 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고, 콜롬비아전에서도 외곽 슈팅과 리바운드 우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현, 강이슬 선수들의 3점슛과 박지수 선수의 골밑 장악이 핵심이 되겠으며, 24시간 연전 부담을 고려해 로테이션 운영이 관건입니다. 콜롬비아의 속공에 대비한 수비 집중으로 10점대 승리를 예상합니다. 본선 직행을 향한 소중한 2승째를 기대합니다.
여자농구 월드컵 3차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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