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vs 도미니카 4강전 2026 WBC 월드 베이스볼 라이브 중계 시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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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이 절정에 달한 가운데, 3월 16일 오전 9:00(KST) 마이애미 론디포트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4강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WBC 역사상 가장 화려한 타선 대결로 꼽히며, 미국의 강력한 투타 균형과 도미니카의 화끈한 공격력이 맞붙는 '꿈의 매치업'입니다.
미국 vs 도미니카 프리뷰
▶ 미국 대표팀
미국 팀은 아론 저지를 팀 캡틴으로 내세운 초호화 로스터로 WBC 우승을 노립니다. 타선에서는 브라이스 하퍼, 바비 윗 주니어, 칼 라일리, 카일 슈워버, 알렉스 브레그먼 등 2025 올스타와 올-MLB 팀 멤버들이 포진해 홈런 파워가 압도적입니다. 투수진은 2025 사이영상 수상자 폴 스케인스, 타릭 스쿠발, 메이슨 밀러를 중심으로 16명의 불펜이 뒷받침되며, 클레이튼 커쇼도 풀 플레이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2017년 우승 이후 2023년 준우승을 한 경험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최강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도미니카 대표팀
도미니카 공화국은 알베르트 푸홀스 감독 아래 메이저리그 스타들로 가득 찬 ‘최강 타선’을 자랑합니다. 주안 소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매니 마차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케텔 마르테, 훌리오 로드리게스, 원일 크루즈 등이 라인업을 장식하며, 이미 풀 플레이와 8강에서 다수가 2홈런씩을 기록했습니다. 투수 쪽에서는 루이스 세베리노가 시속 99마일의 패스트볼로 네덜란드전에서 호투를 펼쳤고, 캄일로 도발, 카를로스 에스테베스, 브라이언 벨로 등 강력한 불펜이 대기 중입니다. 2013년 우승팀으로서 이번 대회 풀 플레이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경기 전망
이번 4강전에서 미국은 폴 스케인스를 선발로 내세워 도미니카의 강타선을 견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도미니카는 루이스 세베리노의 날카로운 직구와 깊이 있는 불펜으로 맞설 전망이며, 풀 플레이 무패 행진의 기세가 돋보입니다. 양 팀 모두 타선이 화려해 초반 득점전이 예상되지만, 불펜 싸움에서 미국의 스케인스와 스쿠발 조합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팬 여러분께서는 이번 치열한 대결을 통해 WBC의 진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WBC 토너먼트 4강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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